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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 저렴한숙소인데요
한 밤11시쯤에 옥출마트 가서 간식좀 사려고
자전거로 이동중에 횡단보도에서 누가 서있는데...
누가봐도 최홍만선수여서 반가운마음에
"안녕하세요. 최홍만선수??"
라고 물어봣는데...잠깐 눈마주치더니 무표정으로 횡단보도 건너가서 저도 후다닥 자전거패달 밟앗네요 닮은꼴이라고 생각도들지만..
누가봐도 어느누가봐도 최홍만선수엿는데.....
흠....암튼 무표정으로 보니 살짝쿵 무서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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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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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검색해보니 9/26에 어떤분도 최홍만 일본 길에서 봤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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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잘못본것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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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가 노숙자랑 양아치가 많아서 밤에는 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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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는 좀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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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예인이 꼭 일반인 인사에 대답해줄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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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생각도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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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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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외관상으로 확실히 구별될 거 같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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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키가커서 누가봐도 알아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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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임을 부정하지는 않았네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