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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근무하는지라,
대충 눈치보다가 일찍 퇴근은 했는데
간만에 멀리서온 중요한 클라이언트가 있다고 저녁에 술 약속을 잡은거 같더군요.
퇴근하는데 사장왈
'일단 들어가고 이따가 부르면 와라...'
뭐 집에 도착해서 옷갈아입을까 고민하면서 뒹굴뒹굴 검색하다보니,
이 시간이 되었는데, 오늘 술안마시고 넘어가려면 적어도 8시는 넘어야지 대기가 풀리나 싶네요.
뭐 맘놓고 쉬지도 못하고 ㅋㅋㅋㅋ안절부절 죽겠네요.
안부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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