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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여 보면..
과거에 0원 버스폰 시절에 번들된 이어폰이 ㄷㄷ 한 경우가 많네요..
유명상표 OEM 이 아니더라도 0원 대비 사기급의 음질도 있고..
단통법이후로는...
몇몇 특화 제품을 빼곤..,
가격대비 이어폰의 가성비가 과거보다 정말 처참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꼽는 버스폰 번들 이어폰이
1. LG 샤인폰
크레신 E700 (국내설계로는 정점을 찍던 이어폰이었죠)
2. 프라다 3.0
LG HSS-700 (쿼드비트1 이랑 형제격)
3. HTC 센세이션 XL
닥터드레 iBeats (이건 말안해도 아실듯 ㄷㄷ)
4. 모토로라 아트릭스, 드로이드 레이저(한국명 그냥 레이저)
모토로라 EH20 ( 당시 5만원 시세였고... 쌩돈 5만원주고 사더라도 아깝지 않는 음질이라 호평이었죠)
여튼 한번씩 이런 이어폰 때문에..
폰을 사는게 아니라 이어폰을 사니 핸드폰이 사은품이 왔네요 했었죠 ..
여튼 이 당시에 저폰들은 제손을 떠나거나... 작살이 났지만..
제손과 서랍에는 아직도 저 이어폰이 남아서... 저의 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ㅎㅎ..
결론....
스마트폰은 오래도록 가지 못하더라도..
좋은 이어폰은 오래 남는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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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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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번들이 좋긴 했는데 모양이 너무 똥이었어요. 길이도 그렇고.. 팬텍쪽에 괜찮은 거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가물가물하네요. 저는 지금 쿼드비트로 만족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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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700이 귀까져서 아프긴 했지만 소리는 최고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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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시리즈 젠하이저도 핫했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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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옵큐부터 s8+, g6까지 써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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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폰 번들 E700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오래되니 이어폰쪽 피복이 벗겨지네요 ㅠㅠ 이제 보내줘야 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중간 연결형이라 단선도 안되고 음질도 들어줄만 했었는데 아쉽네요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