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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주는집 세입자가 뭐 고장났다길래 가봤는데요.
화장실 들어가봤는데 헉 이럴수가, 벽이며 천정 시꺼먼게 청소 전혀 안하고 사나봐요.
3년째 살고있는 세입자인데 그동안 전혀 청소 안한듯요.
저희집같은경우 십수년전 처음 이사왔을땐 화장실 천정 좀 때탄듯 지저분했지만
밀대 걸레로 몇번만 닦아주고, 1년에 몇번만 청소해줘도 천정, 벽 깨끗한데요
제 집과 비교해 월세집 화장실 벽, 천정 시꺼먼거보고 놀랬어요.
세면대도 누렇고, 물도 잘 안 내려가고....
혼자사는 여자공무원인데, 월세집이라고 무관심해 청소를 안하는건지, 아예 청소 잘 안하는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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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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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살고 있는데 욕실 천정은 청소 한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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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은 몸만 뉘이고 잠시쉰다는 마인드에 충실한거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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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하는 편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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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펴도 화장실이 꽤 먼지가 생기는 공간이라서 청소일절안하면 담배안펴도 담배핀거 마냥 뭐가 낍니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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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인데 천장은 환기만 잘 시켜도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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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안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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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청소 안하고 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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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더러운편인데 화장실 벽 천장 문까지 종종 닦아줍니다..ㅎㅎ 바닥은 수시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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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최소한 자주는 아니더라도 곰팡이 같은 것 보이면 없애주기는 해야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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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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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이 아니니 어느정도 망가지는 건 감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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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랑 벽은 하는데 천장은 한번도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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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후 바로 4년 임대해 주고 올해초 들어왔는데 화장실은 고사하고 거실, 주방 장문을 열면 그 아래 닫혔던 문모양대로 시꺼먼 먼지가 있었습니다. 화장실 배수구 물이 잘 안내려가서 보니 머리카락이 엉켜서 다 들고 보니 귀신머리가 올라오는줄 알았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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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라 그런듯... 살다가 몸 빼서 갈거니 막쓰는 사람 많습니다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