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뇌피셜..미혼분들을 위한 결혼축의금 가이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저의 뇌피셜..미혼분들을 위한 결혼축의금 가이드.....
가끔식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0-13 15:19:39 조회: 1,19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보통 주위에 결혼하면 결혼식 하면... 부담감이 엄습해옵니다..

 

그냥 이름만 알거나 친하다기에 하기엔 애매한사람들...MAX 5만원 입니다...

 

 

솔직히 결혼하면 5만원이면 축의금 받는 입장에서는 GOOD 입니다..

 

5만원에

밥값하고 나머지 만원정도는 그냥 예식비에 보태라정도로 보시면 될듯..

 

결혼 준비 했던 입장으로서..

솔직히 밥값이 제일 ㅈㄹ 맞습니다 ㅎㅎ...

 

밥값을 결제하니.. 결혼식 비용이 서비스... 라고 표현하면 이해 하실듯..

 

 

 

그 이외에 친구나 친한지인이면 골 싸매실껍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무리하지 마세요....ㅎㅎ

 

 

형편이 남아나지  않는이상 무리하게 10만원 이상 하실 필요 없습니다...ㅠㅠ

 

 

결혼한 사람이 더럽게 쫌스럽지 않는이상....

 

나중에 정산하거나 다시 리스트 볼때

그사람이 축의금 리스트에 있냐 없냐만 보지...

 

1-2만원 내지 않는 이상 그렇게 개의치 않습니다...

 

 

심지어 친한 친구조차... 10만원만 내면 감지 덕지입니다..

 

 

제가 결혼했을때 축의금 레퍼런스(?)가 3-5만원이었는데....

 

 

딱히 집이 부자이거나 마당발이 아닌이상..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면..

진짜 이 금액이 매우 압도적입니다.. 

 

수십, 수백 내는 사람 진짜 드물더군요 ㅎㅎ...

 

결혼하는 입장으로서... 결혼하는 사람이 갑이 아니라 을이 됩니다....

 

 

진짜 친한사람은.. 몸만 와도 감사합니다... 말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저도 결혼식한 입장으로서 전날에... 결혼에 설례서 잠아 안온게 아니라..

 

하객이 별로 안오면 어떻하지 걱정때문에 잠 설쳤습니다..

 

 

이런 입장으로서 결혼식에 와준거만해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물론 5만원내고 가족들 데려와서 밥먹는건 아니지만요 ㅎㅎㅎ...

 

 

그리고 친한친구가 많이 주면.... 결혼하는 입장으로서도 고마움보다..부담감이 밀려옵니다..

 

낸만큼 이상은 내야 하니...ㅠㅠ

 

제입장에서는 10만원이 가장 적당했었습니다.. 다른사람보다는 많이 냈고... 추후에 나도 부담이 안밀려오는 금액이니..

 

여튼 이런거 감안하고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써봅니다 ㅎㅎ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못가면서 안친하면 3만원보냅니다

밥값안들고 3만원이면 가서 5만원내고 밥먹는거보단
좋지 않을까요 물론 오래 지낼사람은 가든 안가든
최소 5만.. 뜬금없이 오랜만에 연락해서
 결혼이야기 하면 3만원입니다 ㅋ

    2 0

솔직한 말씀으로
5만원내고 밥 드시는것보다... 3만원 내고 그냥 오시는게 결혼하는 사람에서도 이득이긴 합니다 ㅎㅎ..

아님 하객중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주위에 친목겸 밥먹으러 왔다 생각하고 5만원 내고 밥먹는것도 하객에게는 이득일듯합니다 ㅎㅎ

    0 0

오랜만에 연락해서 결혼 이야기 하더라도
진심으로 와주길 바래서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봐요
3만원 보내주는 것도 고맙기야 하겠지만 와주는게 더 고맙죠

    0 0

진심으로 와주는 경우보단... 친구들이 없어서
갑자기 부르던데요... 그것도 진심일지 몰라도
결혼후 연락한번 없습니다...

뭐든 다 케바케지만... 전.. 오랜만에
연락와서 선뜻 갔지만... 와이프랑가서
돈도 10만원내고 축하해줬지만
연락이 약 5년동안 안오네요 ㅋ

    1 0

5만원이 적당하긴 한듯하네요

    1 0

친분때메 좀 낸다하면 10만원이 적당선일듯 합니다... 그 이상으로는 체감상으로 그렇게 확 와닿지가 않네요 ㅎㅎ..

    0 0

평소에 친한척 부유한척 다 하다가 결혼식 당일엔 2만원 넣은 친구가 생각나네요 ㅋㅋ
지딴에는 밥(3만원) 안먹었으니 5만원 한 셈 치려는것 같은 생각이 ㅋㅋㅋ
근데 그렇게 계산하는거 아냐 임마~~

아,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5만원 넣고 세가족이 온 직원도 있었습니다
왠지 저사람은 5만원(혹은 3만원)에 뽕을 뽑고 갈것같다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게 하더군요

    1 0

얼마전 기사에서 봤는데
5만원 내고 4명이서 먹은 회사 동료 벼루고 있었다가
그 사람 결혼식 때 8명 가서 복수 했다고 하더군요.

그 분한테는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복수하세요~

    2 0

둘다 한동안 행사가 없네요 ㅋㅋ
애들이 어려서

    0 0

안친하면 돈만 3만원 넣어서 보내고 예식장 갈 경우에는 5만원...
간혹 비싼 예식장일경우 +@ 조금 더 넣고요.

친구라면 10만이상 넣어주긴 하는데... 얼능 결혼해서 받아야 될텐데 매년
나가는 경조사비 ㅠㅠ

    2 0

저도 거의 100프로 비슷하게 하네요 ㅎㅎ
얼렁 결혼하세요!! 애아빠 고고 하세영

    0 0

늦게 결혼할수록... 친한 친구래도 환수율이 점점 떨어지죠 ㅎㅎ.... 지들도 아무리 ㅂㄹ 친구래도..결혼해도 먹고사는게 먼저니...

일단 친구중에 첫 빠따로 결혼하는 녀석이 가장 장땡이었네요.. ㅎㅎ.. 그녀석은 친구들이 낸 축의금으로도 남아돌 기세였으니까요 ㅎㅎ

    1 0

웨딩홀 밥값이 보통 4만원 정도라.. 3은 안될것같아요.
ㄷㄷ

    0 0

일반사람 3/5
친한사람 5/10
앞에 숫자는 못가는경우
근데 이것도 자신의 형편에 맞게 그때그때 돈이 바뀌더라구요

    0 0

전 그냥 지인 5만 / 자주보는 친구나 형동생은 10만 정도로 딱 정해놓네요.
그 이상까진 좀 그렇더라고요. 여유롭지도 않고
이게 딱 일반적이지 싶네요 ㅎ

    0 0

저는 돈보다 와준게 고마웠습니다.
결혼식에서는 제가 돈을 생각하면서 진행하기보다 부모님이 챙기면서 진행이 되어서...

    1 0

저두 낼모레 결혼하는데요
하객없는게 제일 걱정이긴하네요
축의금 부담스러워할까봐 아무도 안불렀는데.
카톡에 있는 지인 대부분 몇년동안 안보던 사람들뿐이고 결혼식때문에 불러내기가 왠지 부끄럽네요. 친했던 동창조차도... 저는 그래서 자주보는친구 두명빼곤 아무도 안불렀어요
근데 결혼식이 코앞에 닥치니 좀 후회되네요..... ㅠ보증인원땜에 너무 웨딩홀에 퍼주는느낌인데...

    1 0

아버지와 어머니가 잘 심어둔 덕분에 하객은 많이 와줬어요. 그리고 회사사람도 와주니까 쾌 되더라고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