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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사유가능한가여?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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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4 21:20:47 조회: 1,14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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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친구 가 (남자입니다)
현재 판매 서비스업종서 2개월째 일하고있는데
최근에 탈색을 베이지 쪽으로 밝게 머리 했는데
이거가지고 윗사람들이 뭐라한다는데
담주안에머리 다시염색해라고 하면서
애는 뻐긴다고하는데 해고되면 어떻게하냐고
묻던데 이런걸로 진짜 해고가 쉽게 가능한가여?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판매 서비스업이면 각 매장에 있는 ‘단정함’기준은 지켜야하지않을까해요;;

    8 0

회사 내규 같은거 없나요
서비스업이 베이지색이라... 폰팔이나 가능할려나 싶은데요
다른데는 욕들을듯...

    2 0

ㅡ,..ㅡ; 회사마다 규정이있는데 판매직은 왠만하면 진한갈색까지로알고있는데.
어린가봐요.
버틴다니..ㅋㅋ 참.ㅋㅋ

    3 0

자기 하고싶은대로 할거면 자영업해야지
남한테가서 싫은 소리들으면서 일할 필요없죠.
부당한 경우가 아니라면 당연히 월급주는 곳 요구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남의 돈 먹는게 쉬운 일이 뭐가 있다고...

    7 0

판매직인데 머리염색이요?
친구분 재밌네요. 사람 상대하는 일은
단정함이 기본이죠.
그게 싫으면 나와서 개인사업해야죠.

    3 0

음..대면상대로 하는 일인데,
단정하지 못하다면 결격사유 첫번째지요.
남자친구분도 어떤 의미에서 대단하네요.

    3 0

해고시켜야죠
쓸데없는 패기가 있네요

    2 0

어디든 어느 정도의 단정함같은 건 요구가 될테고 눈치가 있으면 알아서 선을 지킬텐데 버틴다니...
용모나 복장 불량으로 인한 해고사유는 직종이나 장소에 따라 달라서 뭐라 딱 결론은 못내리겠네요.
뭐 한다고 해도 사유가 근무태도불량이 될수도 있고.. 뭐 윗선 입장에선 계속 참고 지켜보면서 경고하고 이유를 만들어가면 나중에 답이 없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좀 강한 노조가 있는 회사여도 근무태도가 많이 안좋은 사람이 한 명 있으면 보호 못해줘요.
왜 짜르냐 라고 노조가 항의는 할 수 있지만... 그 근태불량인 사람이 잘못을 한거니까요. 명백히...
서비스쪽이면 그래도 유연할텐데 뭐라고 할 정도면... 흠..;;
본인더러 좀 스스로 양보해보라고 말하는 수밖에...
아무튼 패기가 하늘을 찌르나 보네요. ㅎㅎ

    0 0

해고사유가 안되더라고 저런 조직에서 원하지않는 모습을 배째라는 사고 방식이면 어케든 내보냅니다..업무과중및 상사의 갈구림 버틸수있을련지..
아마 조직마다 존재하는 똘아이상사의 부하로 부서이동이 생길듯요

    0 0

.

    0 0

사람들이 안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죠

    2 0

조금 넓게 보면 대부분 회사는 신의칙의 원칙이 있고 이걸 적용한다면 해고는 충분합니다...

    0 0

젊다기 보다는 어리다는 표현이 어울리겠네요

    0 0

판매직이든 뭐든 탈색이 뭐 어때서;;
맘에 안들면 잘리겟지만 그놈의 용모 어쩌고 규제는 정말 ㅋㅋㅋ
탈색한다고 사람들이 피해다니는것도 아니고
탈색해서 잘어울히고 잘생겨보여서 인기많으면 더 좋은거 아닌가.
전에 서비스직일햇는데 손톱에 메니큐어도 칠하지말라는 꼰대같은 지시가 내려왔어요 ㅋㅋㅋ
비위생적으로 보인다나 뭐라나.

    1 0

어떤판매직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드신 분들은 안좋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그걸 꼰대타령하면 안되죠. 님이 사장인데 일하는사람이 매출에 지장줄 일을 하면 가만있으실수 있는지?

    1 0

매출과는 1도 상관없는 거였으니 꼰대라고 하죠.
전시 설명하는 서비스직이었는데 메니큐어가 비위생적이라네요
그냥 자기가 보기 싫으니 둘러대는게 그핑계니
그게 꼰대아닌가요?

    0 0

그런건 단순판단할수없는게 설명듣는쪽이 꼰대면 상관이 1도 없는게 아니죠
설명듣는입장에서 설명하는사람이 머리염색하고 네일아트하고 있는 걸 보고 안 좋게생각하면 손해니까요.
그런식이라면 그많은 승무원들이 왜 눈에 크게 띄지않는 색상의 매니큐어만 가능하겠어요 알록달록한거에 큐빅까지 붙이죠.
사장만 꼰대가 있는게 아니고 손님중에도 꼰대가 있습니다.

    1 0

매니큐어로 단 한번도 클레임이 들어오지 않았고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일이었으며
비위생적으로 손가락을 이용할만한 일도 없었습니다
고로 다들 도대체 이게 왜??하는 분위기였죠
직원들 아무도 비위생적이라서 하지말라는 지시에 동의하지 못했습니다만?
무한 을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납득가지 않는 부분까지 네~ 하고 싶진 않았네여
상당히 보수적인 상사때문에 저런 지시가 내려온거지
이전까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꼰대라고 하죠
저는 그분이 꼰대같앗다는 의견에 변함이 없어요
메니큐어를 요란하게 한것도 아니고 얼룩덜룩하게 바른 직원분도 없엇네여
다들 젤메니큐어 해서 유지가 오래되는거라 늘 깔끔하신 분들이었거든요

    0 0

서비스직과는 천성적으로 안맞으시거나 마인드 전환이 좀 필요하실거 같네요...
저도 서비스직만 5년은 했었고 안타깝지만 서비스직은 어쩔수없이 무한한 을의 위치에 있습니다.
받아들일 손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야지 그게 비위생적일지 아닐지는 본인 스스로가 판단해서 되겠는지요...?

    1 0

아무리 무한 을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납득가지않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까지 네~ 해야한다니 정말 한도끝도없는 을의 마인드네요.
이전까지 아무 지적없고 그로인한 클레임이나 문제조차 없었던일을
뜬금없이 한 분이 앞으로 그렇게 해! 라고 가면 이해가시나요?
그래도 네 라고 하시고 하신다면 진정 참을성이 대단하네요.
당시 근무하던 설명직 20명 남짓한 인원 아무도 이에대한 납득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방적 지시였구요
손톱을 얼룩덜룩발랐다면 모를까 다들 젤네일로 베이킹 하신분들이었고
컬러도 요란하지않은 파스텔톤, 베이지톤 얌전한 컬러들 좋아하신 분들이었어요.
뿐만아니라 다른 지나친 복장규제도 생겼구요.
굉장히 그분이 보수적이라서 아무도 문제삼지않을 부분까지 꼬투리 잡았따고밖엔 생각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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