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택배기사님 댁으로 택배 찾으러 간 적도 있네요..
작성일: 2017-10-15 01:01:42 조회: 99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2 ]
으으으으음음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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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조금 지난 때였는데..
회사생활만 하다보니 옷을 사입고 뭐 그런걸 할줄 몰라서 당시.. 한국통신에서 운영했던 인터넷쇼핑몰이 있었는데 거기서 옷을 샀더랬죠..
직접 은행에 가서 계좌이체로 돈을 입금했는데 상품(의류)이 도착을 안해서 고객센터 문의후 택배기사님한테 전화를 하니 늦어서 못갔다.. 근데 연휴까지 끼어 있으니 며칠 기다려야 될거다 ㅜ
댁이 어디시냐고 묻고.. 직접 가서 받아온 적이 있네요.. 막상 그옷은 커서 입지도 못하고 장롱으로 갔는데 제 쇼핑 역사상 유일무이한 경험이었습니다..
회사생활만 하다보니 옷을 사입고 뭐 그런걸 할줄 몰라서 당시.. 한국통신에서 운영했던 인터넷쇼핑몰이 있었는데 거기서 옷을 샀더랬죠..
직접 은행에 가서 계좌이체로 돈을 입금했는데 상품(의류)이 도착을 안해서 고객센터 문의후 택배기사님한테 전화를 하니 늦어서 못갔다.. 근데 연휴까지 끼어 있으니 며칠 기다려야 될거다 ㅜ
댁이 어디시냐고 묻고.. 직접 가서 받아온 적이 있네요.. 막상 그옷은 커서 입지도 못하고 장롱으로 갔는데 제 쇼핑 역사상 유일무이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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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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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한 두명이 아닐텐데 전 어떤 경우에도 기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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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5년 전이니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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