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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합니다...ㅋ
우유곽=북한말
우유갑=표준어
성냥갑=표준어
성냥곽=북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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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인도 빡치고
외국인은 고혈압 오르는
한국어 공부........입니다 ㅋ
안 되다, 안되다 차이
국립 국어원 답변
온라인가나다 - [재질문] 안되다 안 되다 | 국립국어원
⧉ http://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front=EF5E401B52BE4CEF64F03407E046D33B?mn_id=61&qna_seq=115376&pageIndex=9
안녕하십니까?
'안되다', '안 되다'의 띄어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시 질문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공부가 안돼'에서 '안돼'는 '일, 현상, 물건 따위가 좋게 이루어지지 않다'를 뜻하는 한 단어 '안되다'의 쓰임으로 보이므로 '안돼'로 붙여 씁니다.
'되다'의 부정으로 '공부가 안 돼'라고 쓰는 맥락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그런 맥락을 상정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해'의 경우 '이해가 되다'의 부정으로 보이므로 한 단어가 아닌 부사 '안'을 써서 '이해가 안 되다'로 띄어 쓰는 것입니다.
'안되다, 안 되다'의 띄어쓰기 구별은 다음과 같습니다.
'잘되다'의 반대 개념(일, 현상, 물건 따위가 좋게 이루어지지 않다/사람이 훌륭하게 되지 못하다/일정한 수준이나 정도에 이르지 못하다)이거나 '섭섭하거나 가엾어 마음이 언짢다/근심이나 병 따위로 얼굴이 많이 상하다'를 뜻하는 '안되다'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씁니다.(농사가 안돼 큰일이다/안색이 안되어 보인다)
다만 '되다'의 안 부정 표현이라면 '안 되다'로 띄어 씁니다.(만지면 안 돼) 궁금하신 점이 해결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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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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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땐 탄창도 북한말이라고 쓰지 말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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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匣 으로서 한자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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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가 수학자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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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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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대충 사는대로 쓰다가 표준어도 되고...그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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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곽이 편해 보이는 말이네요..우유곽, 성냥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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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이라길래, 이북 사투리 정도 되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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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과 각은 꾸준히 이견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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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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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되 구분만하면 되는줄알았는데 정신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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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