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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타령하는 분들 보면 대부분 아마추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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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에서 학생들이 드럼 구리다고 욕했는데 프로 연주자가 치는거 보곤 사람 탓이란걸 새삼 깨달았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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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앰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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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연주하는 일이 많아지면 나중에는 굳이 앰프보다 차라리 오디오 인터페이스 종류가 낫습니다. 싸게는 POD나 스칼렛2i2 정도부터 Eleven Rack, POD HD, POD Helix, Axe-Fx 등의 인터페이스들이 활용이 좋고, 음원 활용이 용이합니다. 다양한 앰프나 페달보드를 구성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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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앰프없이 PC에 연결하고, 인터페이스는 스피커(PA)나 헤드폰을 연결해서 쓰는 장비입니다. PC로 제어가 가능하니 아무래도 PC로 작업이 많은경우, 작게는 기타프로나 MR을 트는 정도, 많게는 레코딩 할 때 많이 편리합니다. 지금 생각하실건 아니고 조금 큐브랑 이펙터를 써 보시고, 욕심이 생겨서 페달보드를 꾸려야 하거나 혹은 멀티이펙터로 전향하는 경우 생각해보면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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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에서는 패시브, 액티브 스피커를 가려쓰지는 않는데, 패시브를 쓰려면 인터페이스에서 파워(앰프)가 들어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원 되는 놈들은 보통 좀 비쌉니다. 액티브를 쓰면 모니터링이 잘 안되는 부분도 있고 장단이 있습니다. 결국 집에서는 볼륨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는 헤드폰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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