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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포차의 아주머니가 손님들이 사용한 젓가락 뭉치를 한움쿰 들고서는 근처 수도에서 물로만 대충 헹구고는 바로 수저통으로 넣는걸 목격했습니다.
세제를 사용하지도 않구요.
옛날에 한두번 거기서 먹어본적은 있지만 앞으로는 절대 못먹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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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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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fer1204님의 댓글 lucifer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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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에 저는 옆사람이 먹다가 남은걸 다시 재활용하는것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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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촬영 해서 민원 신고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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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있는 점포는 믿고 걸러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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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이 그런 비위생적인 부분이 있다는 건 지속적으로 나오던 얘기이긴 했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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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깨끗하게 장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건 진짜 너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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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춘천닭갈비골목의 장사잘되던 집에서 알바가 테이블닦던 수건으로 불판닦고 바로 세팅하는 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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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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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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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는 원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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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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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해서 요즘 길거리음식 안먹게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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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음식 먹을려면 위생은 포기해야 해서 저는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 안먹은지 5년이 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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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단속하려면 또 노점단체에서 생존권내세우면서 구청장압박하니 단속도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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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고래사 체인점도 있어요 거기서드세요 맛도 더있고 깨끗하고 앉아서먹을수도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