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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그리고 그의 친구 문통
KMJ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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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08 17:49:54 조회: 45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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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은 참 진정한 브로맨스을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비록 한분은 빨리 가셨지만 그분의 뜻은 많은 국민들 마음에 남겨졌고, 그 마음이 지금 문통을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의 희생이 밑거름이 되어서 우리나라가 깨끗해지고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래요..

 

문통은 또 동남아 가셨네요.. 진짜 체력이 철인 맞는거 같아요.. 대단하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뱅기에서 손흔드는 기사보고 저도 생각했네요~

뭔 스케줄이 저리도 빡빡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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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국회 가셨다가 오후에는 인도네시아 가시고.. 완전 글로벌 CEO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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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과 한음 같기도해요 ^^
이항복은 영의정 탄핵을 받기도했죠. 강한성격의 오성은 노통. 부드러운 성격의 한음은 문통.
ㅠㅠ 노무현대통령 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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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고 싶어요..
잘 지내고 계실 듯.. 친구가 대통령이라서.. 그리고 잘하고 계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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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글거리기는 한데 문프가 당선된게 이 나라 구했다고 생각하는ㅎㅎ

이제서야 문재인을 친구로 둔 나는 대통령 깜이 된다던 노통의 말이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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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니다..
영화관에서 보고 SK브로드밴드 동영상앱으로 무료로 몇 번을 봤어요..
제가 대통령이 되려고 조강지처를 버려야 한다면 대통령 하지 않겠다라고 하시는데 눈물이 핑 돌더군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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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무현없는 노무현시대에 살고있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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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때부터 계속 노통을 물고 늘어지고 도덕성을 흠집내려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죽은 제갈이 산 중달을 잡는다는 삼국지 이야기가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MB와 503호..참 오래도 노통을 물고 뜯었는데 그는 여전히 국민들 맘속에 남아있으니 결국 노통이 이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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