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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친한친구가 한명 있는데요. 그친구랑은 모든이야기를 합니다. 직속상사 욕까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친구는 제가 욕을했던 상사와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따로회사일 외적으로 밥을 먹을정도로요.
그걸 보면 괜히 배신감들고 화가 납니다. 그냥 모른척하면 되는데 괜히 그친구와 거리감이 느껴지고 행동이 전과 다르게 되버립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이 비정상적인건가요?? 그친구랑 거리감을 두는게 맞는건가요?? 전과 같이 행동하려고 해도 얼굴만 보면 너무 화가나서 말하기도 싫어지는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진실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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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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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동지는 없습니다. 선의로 배푼것이 칼날로 돌아오는 경우를 당하기도 했고 주변사람의 일도 많이 보았습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모든걸 털어놓기 보다는 적당한 선을 지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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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무 그친구를 의지하고 믿어서 이런 감정이 생겨난거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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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늘 조심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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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야기로 풀긴 해야 할거 같아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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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 친구분이 상사에게 다 고자질 한게 아닌이상 문제될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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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정말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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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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