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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말씀처럼 거리를 좀 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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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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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흘리는게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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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네 하고 받아주고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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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바람끼입니다 한마디로 미친년 상종 마시길 그러다 님만 버림 진심 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생활이 더러우면 관계야 말하걸 없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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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야 피해입을것도 없지요 얽히는게 없으니.. 그냥 회사에서 밥만 같이먹을뿐인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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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줄 모르는 사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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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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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최대한 어울리지 않는편이 좋으실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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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런게좋을까요. 그냥 밥만 같이먹고잇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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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류가 있더군요...그냥 천성인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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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고에선 이해하기 힘든게 맞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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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해야 할 사람인듯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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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따로 먹어야할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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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귀가 두개인 이유...중에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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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흘려버려야 제가 여기 딜바다에 글도 안썼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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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장애가 심각한 사람들은 알면 알수록 피해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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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연락하거나 만나는 사이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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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많이 만나봐서 골라서 시집 잘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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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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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듣기만 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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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해봤자 무쓸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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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여기저기 남자가 막 꼬이는 그런분인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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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평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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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참 그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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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부류가 있긴있습니다. 제경우는 멀리안했다가 다들상대안해주니까 저한테 와서 칭얼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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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공감을 위해 자기 이야기를 지어서라도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분들이 종종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대다수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들어주는 척 하는거고 공감하는 척 하는거라서.. 들어주긴 하는데 양측다 남는건 없는 그런 실없는 대화일 뿐이죠. 이야기한 사람도 사실 별로 급하지 않은 이야기일거고 듣는사람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정말 급하고 말하기 민망한 이야기면 자기위신 깎아먹으면서 이야기를 할 여유가 있겠습니까. 이거는 여자나 남자나 그런 이야기 하는걸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결국 그사람 손해입니다 . 그런상황이 반복된다면 그냥 또 실없는 소리 하는구나 하고 한귀로 흘려버리시거나 들어주시는 척만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국 이미지 깎아먹는건 이야기를 하는 쪽이 아니겠어요? 옛 어르신들 말씀대로 입이 하나고 귀가 두개인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