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자기가 저한테 잘못해놓고 그걸 잘못한 일이라 인식을 못한채..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걸 자기가 못살아서 제가 싫어한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가 더 절 싫어해놓고 말이죠 못된행동을 더해놓고
참기만한 제가 잘못인가봐요.. 피해자는 저인데
지는 아무렇지 않게 잘들 살아가는데
이런상황이면 님들은 어쩌시겠어요?
그사람이 끼인 모임에 모든사람들이 저를 잘사니 자기들을 안보는..
잘살게 되니 자기들을 안보는 그런사람으로 저를 취급합니다
그게 제가 가장 상처받은거..
이게 대놓고 싸우기도 애매한게 기싸움이랄까..내가 미워죽겠는데 대놓고 저한테 해는 못가하고
어떻게든 해를 가하고 싶어서 정신적으로 절 괴롭히는..
제가 느끼기엔 그랬는데 ㅠ
그냥 안보는게 최고겠지만.. 갚아주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래요 ;
일단 억울하니까.. 내가 나쁜사람이 된게 너무 속상해요 ㅠ
|
|
|
|
|
|
댓글목록
|
|
저도 약간 감정적인 사람이라서 그런걸로 상처를 많이 받긴합니다만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이나 무뎌지긴 하더군요.
|
|
|
저도 무딘편인데.. 일부러 사람들이 상처주려고 단체 행동으로 그러니 상처안받을수가 없던데 ; 상처받으라고 그런거니까요..그의도를 아니까..
|
|
|
그모임이 꼭 필요한 모임인가요?저같으면 안만나요
|
|
|
네.. 안만나려구요 ㅎ앞으로 마주치지않도록 할거에요..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