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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만나게되는 로비에
열에 여덟은 남자분들.,,
폰을 쥐고 녹초가 된 몸으로 기다리시네요.
전 화장따윈 구찮아서 스킨만 바르고. 후루룩 머리말리고 나왔더니... 몽롱하게 폰 보는 아빠들 틈에 20분째 대기중이네요.
(전 애를 딸려보냈더니.., 아빠가 안나오네요. ㅋ
아마도 탕에서 수영을 또 하고 있는듯.. ㅠㅠ)
주중에 빡씨게 일하고.,
주말엔 또 애들땜에 워터파크 나와계신 아빠들에게 박수를!!! ^^
(참. 원마운트 티몬에서 1+1해요~
싸게왔네요~^^)
열에 여덟은 남자분들.,,
폰을 쥐고 녹초가 된 몸으로 기다리시네요.
전 화장따윈 구찮아서 스킨만 바르고. 후루룩 머리말리고 나왔더니... 몽롱하게 폰 보는 아빠들 틈에 20분째 대기중이네요.
(전 애를 딸려보냈더니.., 아빠가 안나오네요. ㅋ
아마도 탕에서 수영을 또 하고 있는듯.. ㅠㅠ)
주중에 빡씨게 일하고.,
주말엔 또 애들땜에 워터파크 나와계신 아빠들에게 박수를!!! ^^
(참. 원마운트 티몬에서 1+1해요~
싸게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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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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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를 제가 데리고 가도 와이프가 늦게 나오던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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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오래 씻을 뿐 아니라 아이까지 씻기고 줄도 한참서야 씻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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