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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화장품 졸리 웃기네요;;;;
잔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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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0 14:47:50 조회: 1,56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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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배송와서 반품 시킬려고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첫마디왈

 

"오케이 캐쉬백 입니다."

 

라고 하네요;;

지네도 문제있는걸 아는건지

나드리 화장품이다 라고 안하네요

 

암튼 모두 나드리 화장품 조심하세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본품 뜯어서 써도 되지 않을까요?
몰랐다 그런 안내문 누가 다 보냐 라고 반품하라하면 그냥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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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품을 뜯으면 자기들이 몇번을 강조해서 말했다고
돈 달라고 한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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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그냥 막 보내는건가요?

    0 0

분명히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내역을 알앗는지...날라 왓네요;;

    0 0

10ppm... 백만분의 10.. ㅎㄷㄷㄷㄷ

    0 0

...... 무시무시한 업체

    0 0

완전 사기꾼이 따로 없네요.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고 무료라고 써보라고 했으니 무료인줄 알고 본품을 그냥 사용하신다더군요.
전화와서는 샘플 무료로 보낼테니까 사용해보시라고 하면서
본품이랑 저런식으로 보내놓고 사용했으니 비용 내라고. 저건 완전 사기죠.
저래놓고 샘플만 사용하라는 양면 인쇄된 종이 딸랑 한장 보내고.
뉴스인가 기사로도 나왔던데... 저런 업체들은 참 저러고 싶은지...
나드리화장품 이름 예전에 들어는 봤는데 이런 짓을 하는 업체였군요. 진짜 최악이네요.
무개념업체때문에 반품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전에도 그랬던 업체라셨는데 이번에는 사용하기 전에 보셔서 다행이에요.

    0 0

반품하는것도 택배 기사한테 전달을 해달라고 해서
그냥 문앞에 둘테니 알아서 가져가라고 하니
분실하면 제 책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언제 보내라고 했냐고 몇십분 싸웟네요;;;

    0 0

아고... 이래저래 고생이 많으셨네요.ㅠㅠ
참 이상한 업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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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 세상 어쩜 저런업체가 아직도 있네요 저기 콜센터 일하는 사람들도 힘들겠어요
회사에서 저모양이니... 에효... 말도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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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몇년전 온라인에서 화장품을 샀더니 그걸 토대로 보낸것 같더라구요.
어머님꺼 화장품선물을 해드린적 있었는데.. 주소지는 시댁, 이름은 내 이름으로..
그것도 모르고 어머님이 뜯어쓰셔서 해결하느라 한참을 싸웠던 기억이 있어요.
아버님 당뇨 혈당체크지를 주문해드렸더니 새로운 기계 나왔다면서 대뜸 보내놓고 돈 달라지를 않나....
양심없는 장사꾼들 진짜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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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양아치같이 장사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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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꽤 오래됐고 피해자도 많아요. 저희 가족 포함... ㄷㄷㄷ 나드리 화장품
IMF 때인가 아무튼 회사 망하고 주인이 몆 번인가 바뀌어서 예전 그 회사가 아니라죠.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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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cnc.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11
잘못됐지만 법적으로 제지할 방법이 없답니다 내용증명이나  전화비는 소비자 부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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