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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배송와서 반품 시킬려고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첫마디왈
"오케이 캐쉬백 입니다."
라고 하네요;;
지네도 문제있는걸 아는건지
나드리 화장품이다 라고 안하네요
암튼 모두 나드리 화장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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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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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품 뜯어서 써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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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품을 뜯으면 자기들이 몇번을 강조해서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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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그냥 막 보내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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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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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pm... 백만분의 10.. ㅎ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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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무시한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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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기꾼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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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하는것도 택배 기사한테 전달을 해달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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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이래저래 고생이 많으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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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 세상 어쩜 저런업체가 아직도 있네요 저기 콜센터 일하는 사람들도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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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몇년전 온라인에서 화장품을 샀더니 그걸 토대로 보낸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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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양아치같이 장사하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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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꽤 오래됐고 피해자도 많아요. 저희 가족 포함... ㄷㄷㄷ 나드리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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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cnc.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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