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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 의정부로 이사한 한 수험생은 서울 용산구 시험장에 도착했다가 수험표를 잊고 나온 사실을 뒤늦게 알고 집으로 다시 달려갔다. 시험장 도착이 늦어질 것을 우려한 이 학생은 경찰에 도움을 청했고, 경찰은 의정부에서 용산구까지 42㎞ 거리를 30분 만에 주파해 학생을 시험장에 들여보냈다.
지진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에서도 수험표를 빠뜨린 한 학생이 경찰 도움으로 수험표를 지참해 시험장까지 무사히 이동할 수 있었다.
예상치 못한 이유로 집에 '갇힌' 수험생을 소방당국이 출동해 '구조'하는 진풍경도 펼쳐졌다.
경남 진주에서는 한 수험생이 집을 나서려다 출입문이 열리지 않자 119구조대 도움을 받아 고사장으로 이동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기 안양에서도 한 수험생이 문고리가 망가져 방에 갇히는 바람에 소방 구조대가 출동해 문고리를 부수고 밖으로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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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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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용산은.. 주파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였겠네요..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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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wanz님의 댓글 BlackS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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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신기하네 정말, 한국도 참 이렇게 생각해보면 개인에게는 넓고 큰 느낌이에요. 해마다 저런 갇히는 사고 한두명씩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 왠지 해마다 듣는 것 같지 않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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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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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경찰이 다 해주는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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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했나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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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자기전에 챙겨놓고 잡니다. 저런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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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를 가방에 전날 넣어놓지 해마다 꼭 이런 애들이 있네요.. 암튼 무사히 다 잘 치루것 같아 다행이네요. 수험생들 고생했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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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마다 발생하는거 보면 참 신기한듯... 사람은 다 비슷비슷한가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