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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점자만 1등급을 받을 수 있는데 만점자 비율이 응시자의 4.52에서 7.97% 특히, 경제 과목은 무려 11.75%가 만점입니다.
과학탐구 영역 8과목의 경우 만점자가 대부분 1% 안팎인 것에 비해 확연히 높은 수치입니다.
사회탐구 6개 과목의 만점자가 워낙 많다 보니 이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은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 경제 과목은 더욱 심각해 2등급 없이 곧바로 3등급으로 떨어지는 이른바 '등급 공백'이 생겼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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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능같이 줄세우는 시험은 어렵게 나와야된다고 생각해요.
작은실수정도는 어려운문제 하나더맞추는걸로 커버할수있게요.
쉽게 낸다고 공부덜해도 되는것도 아니고 학원안다녀도 되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쉬운수능에 집착하는건지...
경제 실수로 한문제 틀린학생들은 재수해야될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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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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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도 어차피 능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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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등급공백이 생길정도로 난이도를 쉽게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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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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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어렵게 내면 사교육의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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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어렵고 쉽고는 사교육에 그닥 영향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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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같은경우는 등급구분용으로 어려운문제 몇개씩 내는데 수능은 범위가 교과서로 한정되어있어서 너무 어렵게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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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수능까지 원하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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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19681064님의 댓글 유니콘196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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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절대평가로 해버리면 되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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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절대평가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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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습성인.. 출세하기 병(病)을 치료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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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럴 걱정도 없어질각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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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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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수능이 쉬운게아니였고 어려운편이였다는데 이번 수능이 일주일연기되면서 다들 사회탐구만 공부하다보니 이런결과가 나왔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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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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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기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췄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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