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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은행의 노조위원장 자녀도 우리은행에 입사했다는게 밝혀졌죠. 노조위원장이 노동자 대표자로 사측과 협상할 자리인데 가족대표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게 우습네요..
이러면서 민노총 한노총이 정부를 까고 지랄떠는건 참 이해못해요..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욕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똥통에 사는 쓰레기 같네요...
민노총도 그렇고 지금은 왜 자기들이 노동단체를 만들어서 일하는지에 대한 목표를 잊고 그냥 거대 이익집단으로 바뀐게 아닌가 집단성찰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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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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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런거 볼때마다 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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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토부 감사실에서 감사중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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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너무 비일비재하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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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노조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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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우리는 부녀/부자 관계지만 공정하게 들어왔다' 라고 주장하는 애들 있으면 가중처벌해야 된다고 보네요. 1000년전 신라 시대도 아니고 무슨짓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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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에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아들을 거기에 뽑으면 안되죠. 오이밭에서 고무신을 바꿔신지 말라는 말이 그냥 나왔겠어요? 스스로 떳떳해도 오해받을 짓은 안해야됩니다. 그것도 노조위원장이나 되는 위치에서 그러면 안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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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똑같은 나쁜 사람들인데 제일 눈에 띄는건 깨알같은 노조위원장 자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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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노조위원장이 제일로 나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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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나쁜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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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떳떳하다고 할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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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거 만들때부터 말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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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다 야당탓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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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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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결과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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