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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혼자 지내고 있었는데 한국말 잘하시는 네팔 남자 사장님이 내일이랑 모레 이틀밤 다른 사람이랑 방 같이쓰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사장님 와이프가 실수해서 예약받아줬는데 방이 없다고..
아마 축제기간이고 연말이라 다른데 방구하기가 어려운건지
멕시코 남자라는데 그 분은 오케이하셨대요
그나저나 저는 왜 오케이라고 했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니..제가 불편하다고 거절하면 그만인데..
멕시코 남자..이...렇게.....인..연...이 생기는건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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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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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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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어요. 이제와서 안 된다고는 힘드니까 서비스?로 먹을 것 좀 달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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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요구하기도 약간 공짜근성있어보이기도 하구..ㅠ 그냥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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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ouchable님의 댓글 Untoucha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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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서비스라도 말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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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사용로로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해 보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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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jrjx님의 댓글 policejr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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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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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늦은것같습니다.. ㅋㅋㅋ 다음부터는 강하게 거절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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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금은 당연히 반띵?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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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로 실수 인척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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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50% 숙박료 할인해줄거 아니면 거절합니다. 게다가 남미여행자라면... 소지품 보관주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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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생각했어요. 일단 비싼 거 다 들고 다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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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