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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이라 사실 고등학교 때 이런일이 있었다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물론 영화기는 하지만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택시운전사도 좋았지만 1987이 좀 더 짜임새 있게 현실적이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안보신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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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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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보단 현실사건을 기반으로 너무 많은 등장 인물을 넣다보니 조금은 산만해지고 루즈해지는 부분이 아주 살짝 있지 않았나 싶어요. 신과함께만 아니면 개인적으로 충분히 천만갈 수 있는 요소는 있는거 같은데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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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신과함께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둘 다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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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령대가 비슷해서 그런지 택시운전사보다는 1987에 몰입해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초등학생 때 어머니와 같이 백화점에 갔다가 느꼈던 최루탄 냄세까지..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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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봤는데요... 일부분만 보여줘서 좀 아쉬웠고요... ㅈㄷㅎ... ㅈㅇㄱ 싶네요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