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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재신임 및 통합 압도적 "승인"이라고 울부짖는 안읍읍 대표님은 도대체 그 머리속에 우동사리만 들어서 상황 이해가 어렵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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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는 31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자신의 재신임 여부에 대한 투표 결과 발표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당원 여러분께서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과 당 대표 재신임을 묻는 전당원투표에서 74.6%라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셨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나 통합반대파는 이번 투표 결과가 오히려 안 대표에 대한 불신임 뜻이라며 안 대표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투표 참여율은 23%에 그쳤고 그 내용을 들여다봐도 그 중에 찬성이 74.6%, 반대 25.4%"라며 "전 당원으로 따졌을 때 합당은 17.02% 밖에 득표하지 못했다. 사실상 불신임 투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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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23%에 74.6% 찬성이 압도적이라고 한다면 산술적으로 17% 남짓 승인받은건데 이런 수준을 압도적이라고 한다면 정신병자 맞죠.. 분모가 얼마나 큰지를 따져서 그런 말을 해야겠지요..
기본적으로 비유를 하려면 비교대상을 비슷하게 맞춰서 해야지 이건 뭐 안신병자 인증을 제대로 하는거네요. 이런 사람이 문통 당선 때 득표율 보고 과반 안된다고 딴지를 걸었지요.. ㅎㅎ 웃깁니다. 연말까지 개그를 하는건데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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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는 31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자신의 재신임 여부에 대한 투표 결과 발표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당원 여러분께서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과 당 대표 재신임을 묻는 전당원투표에서 74.6%라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셨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나 통합반대파는 이번 투표 결과가 오히려 안 대표에 대한 불신임 뜻이라며 안 대표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투표 참여율은 23%에 그쳤고 그 내용을 들여다봐도 그 중에 찬성이 74.6%, 반대 25.4%"라며 "전 당원으로 따졌을 때 합당은 17.02% 밖에 득표하지 못했다. 사실상 불신임 투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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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23%에 74.6% 찬성이 압도적이라고 한다면 산술적으로 17% 남짓 승인받은건데 이런 수준을 압도적이라고 한다면 정신병자 맞죠.. 분모가 얼마나 큰지를 따져서 그런 말을 해야겠지요..
기본적으로 비유를 하려면 비교대상을 비슷하게 맞춰서 해야지 이건 뭐 안신병자 인증을 제대로 하는거네요. 이런 사람이 문통 당선 때 득표율 보고 과반 안된다고 딴지를 걸었지요.. ㅎㅎ 웃깁니다. 연말까지 개그를 하는건데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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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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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칭을 빼도 얘기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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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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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당은 얼마나 갈지 궁금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