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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과 아이와 함께, 가까운 절에 다녀왔어요.
무교여서, 연말이나 연초에 어딜 가야한다 라는 생각은 없지만,
이상하게 절은 연말에 가고 싶더라구요.
새롭게 시작 하는 연초 보단, 한해동안 잘 지내왔는지 얘기하며 마무리 하는 시간이 더 좋기도 해요.^^;
오늘 저녁 메뉴는,
남편이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메뉴 하나씩 준비해봤어요.
어제 저녁부터 준비해놓은 겨자소스와, 손 참 많이 가는 양장피.
저는 양장피 준비하느라 힘드니까, 간편하게 수육으로 ㅎㅎ
남은 시간도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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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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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쓰시는거 맞죠...?요즘 연꽃님 글이 안보여서 걱정했어요ㅎㅎ아니면 제가 바빠서 못본건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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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고, 며칠간 남편이 계속 야근을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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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글 올려주시는군요! 오랜만에 딜바다왔는데 예쁜사진 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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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시작이였는진 모르지만, 저도 오래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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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밥상을 보게 되네요. 올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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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자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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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언제나 참 정갈한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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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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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보이셔서 큰일나신줄.. 맛나보이는사진보면서 오늘도 힐링함니당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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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아무일도 없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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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저녁밥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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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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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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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나님도, 내년에는 더 좋은일들과,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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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이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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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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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간에 배고파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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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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