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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에 팔려가던 믹스견인데
주인이 그거보고 사서데려와서 키우더라고요
성격도 좋고 믹스답지 않게 예쁘게 생겼는데
사고 나서 얼굴 절반 없어진거 보니 어후 슬프네요
그런데 개는 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고 오히려 다친 자신을 버리지 않은거에 감사해한다니 슬프네요 ㅜㅜ
주인이 그거보고 사서데려와서 키우더라고요
성격도 좋고 믹스답지 않게 예쁘게 생겼는데
사고 나서 얼굴 절반 없어진거 보니 어후 슬프네요
그런데 개는 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고 오히려 다친 자신을 버리지 않은거에 감사해한다니 슬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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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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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이야기이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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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ㅜㅜ 밥먹다 눈물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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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봤었는데 눈물콧물 쏙 뺐어요ㅜ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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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