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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낀건데 공권력이 참 강하다였습니다.
단적으로 재미교포3세이던 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얘기하길 "한국경찰은 보면 친근하고 안정감을 느끼는데, 미국에선 경찰이 지나가거나 뒤에있으면 죄를 안지어도 무섭다"며 경찰을 상당히 무서워하더라구요.
실제 한국에서 밤에 경찰보면 안전함을 느끼죠.
나름 부자동네에 살았는데, 여기서 트램은 자율 승차입니다.승무원이 간혹 체크를 하는데 현지인들은 대충 알아서 거의 무료탑승하는편이고요.
그러다 여성분한분이 불시검문에 걸렸는데, 벌금집행에 거부하더라구요.
그러니깐 경찰4분이 여성 한분을 상대로 태클걸어서 쓰러뜨리고 그 과정에서 폭행이 발생했고 여성분의 옷이 뜯어지고 핸드폰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장난 아니더군요.
ㅁLA에 갔을때 노숙자분이 마트에 들어가려는데 직원이 제지하는데도 "I have money!!!"라 계속 외치며 들어가려하자 경찰인지 가드인지 경찰봉으로 폭행하더군요ㄷㄷㄷ
이런거보면 확실히 많이다르더라구요.
한국은 친숙하고 나를 도와주고 위험에서 구해줄 존재라는 이미지면 제가만난 미국사람들 전부 경찰은 공포의대상이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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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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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국은 경찰이 국민 위에 있는거 같아요...두려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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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툭툭친게아니라 경찰봉으로 팍팍 때리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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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바리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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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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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다와서 그런지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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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란게 아무도없는 한적한길에서도 철저히 교통법규 다 지키더라구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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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한테도 저러다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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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터나 놀이터는 학교나 가디언이 없는곳은 우범지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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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이트하우스앞에 관광객이라도 캐리어끌고가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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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가족에 대한 인식 부분에 있어 우리와 뇌 구조가 다른걸 자주 느낍니다. 예전에 유럽 여행 다니다가 유럽애들 몇명과 미국애들 몇명하고 술 마시는데 유난히 나와 내 가족을 늘 보이지 않은 위협으로부터 항상 지켜야할 대상이라고 인식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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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다른게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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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에게 태클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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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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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큼 공권력 쌘 나라도 없죠. 우리나라(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은)는 경찰을 일명 `짭새`라고 부를정도로 업신여기는데 미국에서 그랬다간 경찰봉이 아니라 총맞았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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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찰관에겐 장난도 절대 안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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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우리나란 공권력이 거의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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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포돌이라해서 친근함으로 홍보도하고 그러니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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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번 보고 겪었는데 어느 주를 가더라도 막장들 ㅋㅋ 어린애들한테도 그럽니다 본인들 먹고 놀고 배채우는데만 신경쓰는 뭐 안그런분들도 소수있겠지만 혹시라도 미국 가시는분들은 절대 의지하지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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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뭔일있을때 경찰보다는 학교관계자나 교수님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했죠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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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찰 공권력은 조금 더 강해져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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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정도 동의는 합니다.범죄 체포과정에서 너무 힘이 없어요. 간혹 학생들이 경찰무시하는거보면 좀 그렇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