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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함의 끝판왕
아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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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4 15:32:33 조회: 83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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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원 

"우리은행 앞에 모인 태극기와 성조기"

 

이념논쟁을 하고 싶으면 할 소재도 많을건데

 

하필 초딩 대상의 통일 기원 그림을 걸고 넘어가는지

 

저들이 부끄러움을 못느끼니 내가 부끄러워지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일부러 논란을 부추기는것같더군요

    2 0

같은 사람인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0 0

거기 사진에 찍힌 시위자들 연령대 보면 더더욱 한숨이 나옵니다.
손주뻘, 증손주뻘 되는 아이가 통일을 기원하며 그린 그림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싶은 건지 참나...

    2 0

부끄러움을 모르는 몇몇이 노인들 욕 다 먹이는 것 같네요.
동참하지는 않지만 저런 일부 노인들을 감싸고 이해해주는 노인들도 많고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0 0

저 정도 내로남불이면 정신병이죠

    1 0

병 맞는 거 같아요.

    0 0

자한당 지지율이 안오르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할 듯

    2 0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은 지지를 못하죠.
그렇지만 저런 게 애국인 줄 아는 사람들도 적지는 않은 것 같아요.

    0 0

노인분들 예전 시각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세월이 흐른 지금은 아닌데..
변해야 하는데..
변하시지 않으시니..

젊은 사람들이 이끌어야죠..

    1 0

맞는 말씀.
시대를 못 따라가는 사람들도 더불어 살아가야하는데,
이번에는 제 인내심이 바닥났나보네요.

    0 0

차마 초등생을 빨갱이라고 고발은 못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싫어하는 사람들이 억지부리는거죠  성조기는 무슨죄로 자꾸 끌려 나오나요

    1 0

차마 고발 못했다면 차라리 제 생각보다는 나은 편이네요.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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