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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무인주문기계가 있는 국수집이 생겼는데
아침에 추워서 국물이야기가 점심 이야기로 흘러가서 그 가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제 저랑 무인기계 이야기한 동기가 거기도 장애인들 쓰기는 불편하겠다고 저랑 이야기하는데
부장이 옆에서 들었는지 장애인들 손이 안닿으면 기다란 막대기 옆에 들고 다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딴에 잘몰라서 그리생각하는줄 알고
장애인중에 손에 장애가 있어 긴 막대기로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야기 하고
차라리 아이들 노인 장애인도 같이 쓸 수 있는 낮은 기계나 음성 인식 도입이나 태블릿이 있으면 된다니까
누가 장애인들 위해서 비싼돈주고 만드냐 그냥 직원 불러서 결제하던가 돌아다니지마라
자기는 장애인들 돌아다니면서 밥먹는거 본적도 없다
그런데 없는 장애인들 위해 그거 만드냐 돈이 아깝다 이러더라고요
속으로 장애인이 이용가능한 시설 들이 없으니 못나오는거다 이야기 하려다
자칭 타칭 애국보수 부장 하고 더 말섞기 싫어서 관뒀습니다.
어제 부터 아침마다 멘탈 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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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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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항들은 어디에 의견을 올려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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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늙으면 지팡이들고 알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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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도 다른 누군가가 볼 땐 장애인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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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죽이로 만들어버리고싶당 입도못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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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이런 야그하기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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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연동도 괜찮을거 같은데 시스템 구축에 추가로 돈이 드니 업주 입장에서는 부담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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