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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후 호주 오픈 테니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조코비치는 "정현 선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놀라운 경기를 보여줬다. 2년 전보다 훨씬 훌륭한 선수가 됐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현은 의심할 여지 없이 10위권에 올라갈 것"이라며 "정말 열심히 경기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한다. 미래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실제 조코비치는 오른 팔꿈치 부상 등으로 지난해 후반 6개월 동안 코트에 서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은 듯 고통을 호소했다.
조코비치는 "팀 코치와 의료진과 함께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한다"며 "하지만 아시다시피 프로 선수로서 통증에 어느 정도 익숙하고 참을 만하다"고 간단히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늘 더는 내 부상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딱 잘라 말했다.
그 이유는 "정현 선수의 승리와 경기력에 누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승리한 상대방을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이 발휘되는 순간이었다.....
정말 멋진선수네요 마지막까지 정현선수 존중해주고 다친거 언급하지 않고..
http://www.ytn.co.kr/_ln/0107_201801231425062121_001 ytn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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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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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여파로 변병 같은 걸 하지 않고 상대방의 실력을 인정해주는 좋은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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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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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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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좋네요.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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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선수네요. 이런게 스포츠 정신이죠. 굿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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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 선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