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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겪은 극혐길막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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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29 13:07:25 조회: 89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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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매주 토일되면 관광버스가와서 

아재아짐마들 싣고 저녁 8-9시되면 늘 도착하는 장소가

있는데.. 유동인구 굉장히 많은곳이죠..

 

아저씨들10명은 술취해서 담배피고 침뱉고 낄낄거리고 아짐들도 10여명 

같이 엉켜서 서로 웃고 밀고 장난치면서 인도를 아예막고서 있더군요

 

친구들여럿모여있으면 길막해도 모릅니다. 자기들밖에 안보이거든요. 무적같고

담배에 침에 술냄새에...암튼 최악의 길막을 럭비선수처럼 통과했네요.

 

맘같아선 테이크다운해버리고 싶었슴..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시에 항의 해보세요. 집결지도 시에서 내주는 허가 사항일텐데, 이용객들 통제 안하고 방치하면 여행사 책임이죠..

    2 0

저는 그냥 피해서 가거나 안 되면
지나갈게요.. 하고 지나가야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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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인척 하면서 익스큐즈미 하세요 한국말 백마디보다 오히려 더 효과적

    1 0

유노윤호의 익스큐즈미!!!를 시전했어야

    1 0

한 두 번은 넘어 가는데..
자주 그러면 이의 제기하시는게 나아 보여요..

어느 누군가도 불편해 했을 것 이예요..
누군가가 총대 메어주면,, 다른 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격..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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