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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검사가 장례식장에서 성추행 당하고
비공식라인으로라도 사과를 하겠다 해놓고 그 후 안함.
그 후 피해자에게 보복성으로 의심되는 인사처분을 수차례 받음.
빡친 여검사가 폭로각 재다가 이번에 터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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