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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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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03 01:31:25 조회: 3,150  /  추천: 52  /  반대: 0  /  댓글: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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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2 반대 0

댓글목록

ㅜㅜ

    2 0

ㅠㅠ

    1 0

말만으로 위로를 드릴 수밖에 없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오늘 나 혼자 산다 김영철 편을 방금 봤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있을 때 잘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오늘 어머니한테 화를 냈던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
정말 힘내세요.
말뿐이지만 님을 응원하는 사람 1명은 있습니다.

    3 0

저도 오늘짜증냈어요ㅠㅠ저도 숨결님도 부모님께잘하도록해요!

    2 0

병원마다 진단이 다를수있으므로 하루빨리 큰병원가셔서 제대로 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힘내시길바랄게요..

    3 0

아무래도 몸이불편하시다보니.. 큰병원가면 무조건 입원할거같아서 거부하시는거같아요ㅠㅠ

    1 0

힘내시라는 말 밖에 드릴수가 없네요...ㅠㅠ

    2 0

위로감사해요 힘낼게요!

    1 0

진단결과를 듣기가 두려워서 병원에 가는거 거부하는 분들 많이 봤어요. 저희 아버지도 끝끝내 미루다가 검진받았는데 다행히 별거 아닌 것으로 끝나서 지금은 몸관리 열심히 하시고 검진도 자주 받으러 다니세요. 결과가 잘 나오면 작성자님 아버님도 변하실거에요. 꼭 설득 잘 하셔서 검진 받아보시길..

    3 0

일단 큰대학병원은아니구 작은종합병원?같은곳에너 검사를 다했긴했었어요 ct초음파내시경 ㅠㅠ

    1 0

큰 병원 가셔야 됩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면역력 약하신분들 그냥 작은 바이러스에도 급사위험이 높습니다.

    2 0

면역력약하시죠.. 계속 큰병원가자고하는데 거부하시네요 속상하게ㅠㅠ

    0 0

택시 잡아타고 얼른 큰병원 가보세요.

    2 0

큰병원가고싶어요ㅠㅠ

    0 0

아~ 어르신들~
이미 많이 말씀하셨겠지만 계속 잘 말씀드려보세요
앞으로의 일들~ 결혼, 손자 혹은 손녀 등등
기운내시라는 말밖에는 해드릴 말이 없네요

    3 0

안그래도 결혼하는거봐야지 했더니 너 결혼못할거같다고.  .미치겠ㅠㅠ

    1 0

본인 몸건강.멘탈관리도 중요합니다.힘내세요.하늘은 극복할 수 있는 있는 만큼의 시련만 주신대요~

    2 0

저는 아직은 아빠없는세상은 못버틸거같아요...

    1 0

아버님께 화를 내서라도 큰병원 꼭 모시고 가세요. 당신이 늙고 약해져서 마음도 많이 나약해지신 듯 한데 '아빠, 나 불효자 만들지 마시라고 나 그렇게 밉냐고, 나를 위해서라도 가시라'고 라도 하시던가 다른 수를 쓰셔서라도 꼭 모시고 가세요.
제 부모님 크게 아프신 곳 없으신데 아무래도 연로하셔서 가끔 아프다하시면 저는 막 화내서라도 손잡고 제가 같이 가요. 아버지는 알아서 병원 가시는데 엄마께서 안 가려고 하시거든요. 잔소리 듣기싫어서라도 제손잡고 병원 가세요. 님도 꼭 병원 모시고 가세요. 119라도 부르시던가 하세요. 큰 병원은 119차 타고 가면서 병원이름 지정해서 가달라고 하시구요. 작은 병원으로 가게되면 큰 병원으로 옮기는 거 어렵거든요.
님과 아버님의 행복을 위해 빌께요. 힘내세요.

    3 0

어르신들은 왜 병원을안가려하실가요 119를불러야 정녕가실런지ㅠㅠ

    1 0

친구신랑이 위염이나 입병이 심해서 잘 못먹어서
소화안된다고 잘 안먹는데 저녁에 먹기시작한게  막걸리에요 먹어보니 괜찮다고..하지만 초반에 글 읽다가 막걸리 추천해드릴까~~했는데 연세도 있으시고..몸무게가 나무 많이 빠지신거보니 못드셔서 그런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병원부터가시는게..원인부터 아셔야..
반려견이나 묘가있었으면 덜 외로우셨을것 같기도하고...뭔가 삶의 의지를 불넣어 드리고싶은데 생각나는게 없네요..힘네세요~

    2 0

안그래도 아빠가 많이외로우셨을거같아요 우울증증세도있으신거같고 반려견은 ...예전에 강아지가 15년같이지냈었는데 그후로 싫으시대서 뭐 진짜 뭘해야의지가 생기실지모르겠어요ㅠㅠ

    0 0

아..남일 같지 않네요.. 저희 아버지도 감기 오래되서 폐렴될동안 병원그렇게 가자는데 안가셔서..폐렴이 중증이될정도로 병원안가고 그냥있다가 큰일날뻔 했거든요 ㅠ.. 나이드시면 병원가기 겁나시나봐요..저희아버지도 막 아파서 오래살바에 그냥 편히간다고 그런얘기 자주하시는데 속마음은 그게 아니실거라 생각해요 ㅠ ㅠ..어떻게든 병원데려가셔서 입원시키셔야해요 병원가면 어떻게든 나을테니까요 ㅠ ㅜㅜ

나이들면 큰병아니라도 가기싫어하시나봐요 저희아버지도 폐렴이라 항생제로 나을걸 폐암일까봐 병원가기도전에 가봤자 무슨수가 있겠냐며 안갔다가 폐렴키웟죠 ㅜ ㅜ 그때 생각하면 ..저도 답답했었네요. 힘내시고 병원 꼭 데려가셔요.. 하다못해 영양제라도 맞아야지 식사못하신상태로 두면 안되요

    3 0

아고 고생많으셨어요 ㅠㅠ안그래도 영앙제나 수액이라도맞자싶어서 동네병원가자는데 그것도싫으시대요ㅠㅠ

    1 0

글쓴이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지쳤을지..
또 아버지의 마음은 고통과 무기력때문에 얼마나 절벽 끝으로 가신건지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힘을 내시고 용기가 더 생기시라고 빌어봅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거는 사람은 작은거 하나에도 크게 아프고 의사의 실력은 천차만별이라 큰 병원에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한 의사는 금방 원인을 발견할수도 있습니다.
치료가 의외로 간단할수도 있고요.
쉽지 않겠지만 한번쯤은 다시 진단 받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이동은 휠체어를 타고 이용가능한 밴도 있을텐데 이용해보시면 어떨지.

교회 안간지 10년이 넘었지만 부디 그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기도했어요.
힘내세요.

    2 0

저는 무교이지만 누군가 절 위해 기도해준다니 너무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ㅠㅠ

    1 0

저희 아버지도 가끔 몸이 안좋으실 떄가 있는데
죽어도 병원 안가려고 하시더라구요
그에 대해 얘기해 본 적이 있는데
그러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지루한천국님 심정을 약간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고생 심하신 것 같은데 푹 주무시구요
아버님도 더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0

주디님 아버님께서는 괜찮아지셨나요?어른들 아프시면 병원가셔야하는건데 왜케 미루시는지모르겠어요ㅠㅠ

    1 0

많이 힘드실 것 같고 남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움직이기 힘드시겠지만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교수님에게 진료 받아보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을 일반적인 치료와는 다른 방식인 장내 미생물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으로 진료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2 0

병원추천감사해요 큰병원가면 나을거같은데 괜히 큰병원이아닐테니까요ㅠㅠ

    1 0

지루한천국님께서 잘못하신거... 없으셔요. 아빠는 천국님이 있어서 지금까지 많은 행복겪으며 사신거니 본인탓인거같다는 생각하지마시고 힘든 아빠옆을 더 굳건히 지키고 계시면 됩니다. 그런 생각하면 아빠가 더 힘드실거예요!

아버님이 본인 몸도 불편하신대다 자꾸 설사에 체중도 급격히 줄고하니 무서우실거예요. 겁도나고, 들어갈 병원비 걱정도 되고, 우울증같은것도 생기셨을거고, 희망도 없는것같아 더 그러시는게 아닐까요... 그래도 왠만하면 잘 설득하셔서 큰병원 다녀오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천국님도 후회없을것이고.. 딸을 위해서라도 한번 가주면 안되겠냐고.. 혹시 나중에 나도 같이 아플수 있지않겠냐고 원인 알아보자고.. 등등 잘 생각해보셔서  어렵겠지만 잘 설득해보셔요..

저희 아버지도 종합병원갔는데 간암같다해서 대학병원간 결과 암이 아니었어요. 후에 말씀해주신 그당시 아빠가 겪었던 감정과 비슷하신것 같아서, 더 천국님이 걱정되네요ㅠㅠ 예전에 저 보는거같아서요...

천국님 힘내시구 혼자만 힘듦 삼키지마시고, 친한 지인 혹은이렇게 온라인에라도 터놓으셔요. 조금씩 위로가 되더라구요.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ㅜ
꼭 아버님이 아프지않고 천국님과 함께 즐겁게 웃으실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셔요!!

    5 0

길게써주셔서감사해요!
 저는..힘든얘기는..잘 안하게되더라구요 근데 여기글쓰고 위로받고 숨이좀트여요 포동님 아버님은 암이아니라 다행이시네요!

    2 0

힘내시고 꼭 큰 종합병원 모시고 가세요

    2 0

네 꼭좀제발좀큰병원갈수있기를요ㅠㅠ

    1 0

119라도 불러서 모시고 가면 119에 폐가 되려나요 ㅠ 왜 따님 마음을 아프게 하시지 ㅠ

    3 0

119는... 큰병원 설득더해보고 안되면 119불러서 큰병원가보려구요ㅠㅠ

    1 0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많지만 윗분들이 말씀해주시니 삼가하고 힘내세요
당사자는 감정적이되서  판단이 흐려지지만 제3자가 보면 일단 큰 병원부터 가는게 제일 급선무고 전에 그 남친이랑 정리한거 아니고 계속 잘 이어갈꺼면 이럴때 도와달라하세요
부탁은 이럴때 하는겁니다
금전적인 부탁을 하라는게 아니라 힘쓰는일이나.. 뭐든...
뭘 얘기하고 싶은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아니..장인이 될지도 모르는 분인데 그사람은  모른척하고 있는건가요?

    2 0

남친이있긴해요...있죠 있는데 ...얘랑도 사연이많아서요ㅠㅠ무슨말씀이신지는 알아요..제가봐도 큰병원이 급선무긴해요

    1 0

아침에 글을 읽었습니다...글 만 봐도 아버지께서
많이 힘들어 하심을 느낄수 있네요
지루한님의 마음도 느껴 지고...
가족이 아프면 정말 마음이 무겁고 하루하루가
힘들게 느껴짐을 알고 있어서 글을 읽고 있으니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그래도 같이 생활하며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표현하며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물론 꼭 다른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2 0

아...아침부터 우울한글 읽게해드려 죄송해요
요즘 설득할때마다심한말씀을 너무많이하셔서
아프신건알지만 ...저도 그러면안되지만 짜증내게되고
너무 힘들긴해요ㅠㅠ

    0 0

힘내셔요
아버님께서 맘을 돌리셨으면 좋겠네요

    2 0

감사해요 열심히 설득해볼게요ㅠㅠ

    0 0

글쓴분이 제 댓글까지 읽으실수 있음 좋겠네요

차는 ‘장애인 콜택시’알아보세요.
지역이 서울이시면 사용하기 훨신 편하실테고.
지방이시면 좀 어렵긴 해도.
일단 휠체어 타신 채로 차에 올릴수 있고.
보호자도 같이 타고 이동할수 있어요.

병원이든. 날풀림 어디 마실이든.
차 없어도 가능해요.

금액도 일반 택시보다 싸요.
두분이 버스타는거보다 싸게나와요.
(전 서울경기만 써봐서 지방은 잘 모르겠지만 금액이 막 일반 택시같진 않아요)

자세한거 궁금하심 쪽지주셔도 되요.

진료 보심 좋겠지만. 아님 수액이라도 맞으심 좋겠네요.,

    5 0

서울살고있어요!카카오택시만 생각했지
장애인콜택시 생각을못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검색해보구 모르는거있으면 쪽지드려도될까요?
수액ㅠㅠ 맞게하고싶은데 동네병원도 안가려하시네요ㅜㅠ

    2 0

네. 얼마든지요.
어렵지 않지만 궁금한거 있음 쪽지주세여.
(서울이면 기본요금 1500원예요.
서울 끝에서 끝으로 가도 4천원이면 될정도라 금액도 싸요.)

글구 가정방문 간호사있는 구청 보건소나. 병원도 있어요. 집에서 피검사나 수액 맞을수 있어요. 알아보심이 좋을듯요.

    3 0

택시는 찾아봤는데요 1.2급만 가능한거같더라구요 저희아버진 3급이시라서
안되는거같아요...
집에서 수액을 맞을수있어요???와;구청이나 보건소 검색해볼게요 감사해요!!!

    0 0

힘내세요 ㅠ

    1 0

힘낼게요!!아잡!

    0 0

글로만  위로 해드릴수 없어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시고 아버지 큰병원 가셔서  검진 받으세요

    2 0

써주신글들이 진짜 큰위로가 돼요 진짜..커요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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