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2-07 2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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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온수 간헐적으로 나오다 안나오다 함
1월 26일 오전 배수 막힘
1월 27일 새벽 온수 잠시 나오다 배수관 막힌거때문에 화장실 하수 4층 옥탑에서 1층까지 퍼 나르느라 온수냉수 막힘
(어짜피 막혀서 온수틀면 수위 계속 참)
1월 27일 오후 스팀 해빙기로 기술자분이 배수관은 녹였으나 상수관은 GG치고 포기
(개인적으론 보일러 옆 온냉수관이 얼은것 같았으나 열선 있다고 하고 지나친거같음.. )
물 일주일동안 안녹이다가 자연적으로 녹음
이후 2월 2일경 누전차단기 계속 내려감(원인은 보일러 안에 열선 꼽아놓은거때문이었음.. 일단 빼놔서 해결)
2월 6일 오전 배수관 또 막힘..
1월달에 배수관 해결하신분이 또 오셨는데 또 얼었다고...(일단 보류)
이 집에서 나올 수 있으면 나오는게 맞나요..? 옥탑월세 2년계약인데 이제 11개월 지났습니다.
올해 아무리 추웠다고 해도 배수관 위치도 문제인거같기도 하고
(아예 외부에 있음) 집주인분은 할머니분이신데 실제 관리하시는분은 자녀분이어서...
솔직히 집에 대해 잘 모르는거같기도하고
이거때문에 자꾸 신경쓰여서 짜증나고...
배수관 직경 큰걸로 새로 한다고는하는데 또 막히면 할말도 없고 화장실 자체도 방안 내부보다 확실히 추운게 느껴져서 이것때문인거같기도하고 머리아프네요
무엇보다 집주인이 딱 봐도 사람 불러서 빨리 해결해야될거를 시간을 버린다는 느낌이 너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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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 구조 자체 문제입니다. 답 없어요. 부동산 복비 부담하고 다른 세입자 구하는 수밖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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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로망이 있는데 와르르 무너지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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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파트도 어는 판국에...옥탑은 말할나위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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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이라고 다 그러지 않아요 집관리가 엉망이거나 구조가 잘못된곳 그리고 돈 아낀다고 공사를 잘못하면 그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