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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주간현대 등 현지언론은 '골드만삭스 재팬'에 입사가 예정된 한 대졸 여성이 과거 AV배우로 활동한 전력이 알려져 내정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엘리트 금융인으로서의 기회를 놓친 화제의 여성은 미나모토 시즈카(24). 토익 935점의 유창한 영어와 수려한 용모로 골드만삭스에 입사가 예정됐으나 '과거'가 결국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대학 1~2학년 시절인 지난 2011년 10여 편의 AV영화에 출연했다. (중략)
시즈카가 입사가 취소된 것은 한 통의 제보 전화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녀와 경쟁했던 구직자 중 한명이 시즈카의 '정체'를 알고는 회사 측에 전화한 것. 이후 시즈카의 입사는 취소됐으며 골드만삭스 측은 '이와 관계가 없는 일'이라며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AV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즈카는 AV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AV 출연 사실이 새로운 직업을 얻는데 지장을 주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쟁 구직자의 제보ㄷㄷ...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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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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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왜... 우리회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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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detta1910님의 댓글 vendett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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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여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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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편이면 잠깐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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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저런내용으론 엄청 보수적이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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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품번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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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그냥 바이럴 마케팅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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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출연했다고 탈락이라....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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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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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성에 엄청 개방적인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또 보수적이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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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원이네요~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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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유명해질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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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울 정도로 활동했단 건가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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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적나라하게 밝혀주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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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님, 강호의 도리를 지켜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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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려 했으나 과거 다른데 입사한 경험때문에 입사가 취소가 됬군요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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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의 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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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시즈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