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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에 급 휴가 쓰라는 지시가 내려와서
4일 연휴가 생겼네요.
지난 주 설연휴 뒤 이틀 얹어서 삿포로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연차 썩히는 거 아까워서 해외나 갔다오자...
해서.. 급 항공권 뒤지는데...
왠걸... 엄청 비싸네요.
성수기 뿐 아니라 올림픽까지 겹처서 그런건지...
삿포로 60↑, 오키나와 60↑, 후쿠오카 100↑, 도쿄 50↑, 대만 60↑, 오사카 40↑...
것도 저가항공사 비행기들인데 말이죠...
그나마 제일 싼 오사카 428000원에 구매 했네요
여느때 같으면 눈치보다 더 싸게 나오면 사자... 했겠는데...
이번에는 그나마 있던표도 없어질 판이더군요...
구래 후 동방항공인가... 50후반이 최저가로 나오네요...
비싸게 다녀오는 대신 잼나게 놀아야 할텐데...
정작 가면 잠만자다 올 것 같은 느낌이...
그래도 해외여행 기다리는 건 늘 두근두근해요~
p.s. 호텔 3박 141000원에겟한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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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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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비싸네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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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행기표가 없어서 가격이 ㄷㄷ해요... 그나마 잡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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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가 40만원대라니 후덜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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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가 다 비싼건 아니고... 오사카도 3월 2일 출발 3월 5일 귀국편은 24만원 정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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