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종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오늘의 관종
휘이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2-26 11:40:51 조회: 51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6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며 “정말 할복이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회 직원이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언성을 높이며 “아무리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했지만 이렇게 끌고 가도 되느냐. 국회의 질서 무시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성토했다. 


국회직원이 인사안함 -야당 무시다 할복이라도

장지진다 할복한다 페북 관종들이 자꾸 더센걸로 자극하던데 다음엔 과연..?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

    3 0

저대로 홍씨랑 오래했음 좋겠지만 굳이 한다면..

    1 0

죽어버린다고 큰소리치는 사람치고 진짜 죽는 사람 못 봄..

    2 0

인사안해서 죽겠다는건 좀..

    0 0

진짜 똥을 싸네

    2 0

간단 명료하네요 ㅎ

    0 0

할복하라고해도 종이베는 칼로 혼자 방에 들어가서 피부 살짝 긋고 피난다고 난리치면서 들것 실려나갈텐데요 뭘...

    1 0

심정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한다고 했습니까? 야당 탄압이야!!

    0 0

얼마전까지 듣보잡이었다가 원내대표 되더니 설치고 다니네요.
저 자리 앉으면 다들 저래 되나 보네요.

    1 0

인물이 얼마나 없으면 나갔던 사람이 원내대표가 되나 싶은데
요즘 아주 잘~하고 있죠

    0 0

장지진다 할복한다 자살한다 사퇴한다
이거다~~~~거짓말인거 아시죠?~~

    1 0

관종짓좀 하겠다는데 기를죽이고 그러세욧?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