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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조금 두서없습니다.. 집이 더워서요 ..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저는 학식을 먹고사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자취방을 옮겼는데 여기는 방이 너무 뜨겁네요..
처음에 방 보러올때 심야전기로 한다고 하길래 뭐 얼마나 따뜻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 일줄몰랐네요...집주인이 후끈후끈 합니다 라고 강조하더군요 근데 이정도일줄은..
사실 전에 있던 방에서 옮긴이유가 방도 조금 넓었고 각방이여서 심야전기로 인한 난방이 추울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난방텐트 까지 치고 살았습니다...(제가 살았던방이 각방이라 더 심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이 방은 따뜻을 넘어서 뜨겁네요... 어느정도냐면 발바닥을 계속 붙이고 있으면 뜨거워서 양말이라도 신어야 될 정도입니다. 냉장고는 제 역할을 못해서 냉장고는 약간시원한정도 냉동실은 그냥 얼려있는정도? 입니다.
이 때문에 음식이 왠만한 음식이 상할까봐 걱정입니다....몇시간 전에 냉장고 고장이 아닐까 해서 온도조절기를 만져봤지만 괜한 음식 몇개를 버렸습니다. 지금은 강 으로 해놓은 상태이고요...
또 주인집에 온도를 낮춰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인게
제가 사는 방이 검정색방이고 나머지 초록생 방은 입주자들이 있는상태입니다. 노란색은 보일러가 있더군요
제가있는 곳을 시점으로 빨간색 라인으로 보일러가 도는거 같은데 여기서 제가 덥다고 온도좀 낮춰달라고 하면
뒷 라인은 무조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물론 음식걱정하고 좀 건조한 것 말고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더운거야 문 열면 되는것이고 빨래는 아주 잘 마르니깐요..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근데 이렇게 바닥이 뜨거운데 화재나 보일러 안터지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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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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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바닥이랑 좀 떨어뜨리는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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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해야될까요..밑에 박스를 놓는건 좀 그렇고.. 냉자고는 100l짜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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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난방 아파트를 생각해본다면 글쓴분 방으로 들어오는 보일러 관이 있을것이고 조절하는 벨브가 있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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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번 문의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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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야전기 난방 따뜻하긴 한데 너무 뜨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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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열 효율이 가스 만큼 안나온다고 해서 그럴려니 했는데 이번에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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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가.있죠 보일러실과 가까우면 일단 러그나 얇은이불로 바닥을 까시면 그 위는 덜하구요. 건조하니 젖은 수건이나 가습기 이용하세요 또 다른 분들 말씀처럼 집주인분에게 조절해달라고 하면 가능할겁니다 온수난방 벨브 조절 조금만하면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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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청은 했습니다 ㅋ 이제 좀 덜 하겠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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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저도 중앙난방식이라 그런거 경험했었지요. 겨울인데 집에서는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다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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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거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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