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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이 맛있다고 추천한 음식점이있어서 그곳에서 식사를 했는데 계산을 하고보니 주문한가격보다 비싸게 나와서 영수증을 보니 시킨메뉴가 다르더라구요
A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계산할때보니 5천원이 더 비싼 B라는 메뉴로 주문을 넣더라구요
이게 아예 다른 음식이면 다르게 나왔을때 바로 컴플레인을 넣었겠지만
음식이 같은 음식에 A는 그 사리가 들어가는거였고 B는 사리를 추가해야하는 음식이었거든요
딱 봐서는 구분을 할수가 없었어요
잘못 주문들어간거 아니냐하고 따지니 자기네는 B상품에 사리추가로 주문받았다고 바득바득 우기더라구요
실수라고 하기엔 주문할때 세번을 말하고 종업원도 확인하고 갔는데 ㅋㅋㅋ
이건 작정하고 속인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뜨내기 손님이 오는 관광지도 아니고 주택가인데 저렇게 손님을 속이면서까지 장사하고 싶은가 싶더라구요
5천원 더 받자고 저러나 싶어 먹고 더 기분상하기 싫어서 실랑이안하고 나왔는데
이제 절대로 저 가게는 갈일이 없겠지만 눈앞에 조그만 이익때문에 한번 더 방문할 손님 더 안오게하는 마인드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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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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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마인드가 미숙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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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이던데 맛은 괜찮아서 다음에도 올까 싶었는데 그마음을 싹 사라지게 만들어주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다른 지점에 비해 양도 부실하고요 ㅠㅠ 검색해보니 동네에 더 유명하고 좋은 가게가 있는곳같아서 다음엔 거기로 가야겠어요 이렇게 장사하심 안될것 같은데 말로만 듣던걸 직접 경험하니 황당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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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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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장사가 잘 되는 집은 아닌것 같은데 되니까 이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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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따지기에는 증거도 없고 오히려 싸우는게 손해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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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증거도 없고 식사마쳤는데 괜시리 싸움나면 서로 피곤해지니 그냥 나왔는데 너무 뻔뻔한 태도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더라구요 저러는거보면 어느정도 장사가 되니까 막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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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대찌게먹는데 사리가 더들어간 메뉴로 들어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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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아예 다른 메뉴가 나왔으면 처음부터 이야기하는데 이런 음식은 뭐 잘 나왔겠거니하고 먹으니 알수가 없죠 솔직히 기분으로썬 a음식 먹고 b음식값을 낸것 같아요 양자체도 적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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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합니다 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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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메뉴님이 사과를 하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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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엑스맨인듯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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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두분이셨는데 그 포스에 밀린걸지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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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생일이라 외식나간건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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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임등등등 외식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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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음료같은 적은금액을 추가하다보면 계산을 잊고 안맞을때가 있긴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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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대신 종이에 써서 증거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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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추가할때마다 종이영수증 나오는 가게들은 종이낭비지 않을까했는데 이런경우 생각각하면 그런 방식이 더 좋은것 같아요 바로 확인도 되고 계산하기도 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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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드는 생각이 휴대용 녹음기(펜같은)를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 억울한 일 안당할까 싶어요. 택배도 개봉할때 촬영하면서 개봉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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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ㅠㅠ 너무 삭막해졌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억울한일 안당할려면 대비를 해야할것 같아요 다른분들도 혹시나 이런일 안생기도록 주문할때 꼭 확인하시고 계산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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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망하기 좋은 식당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