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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뉴스룸.jpg (사실관계 바로잡기)
그런거묻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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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8 22:06:37 조회: 1,032  /  추천: 9  /  반대: 0  /  댓글: 6 ]

본문



"특히 뉴스룸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탁수정씨 같은 경우 무고로 고발당한 사실이 없는데도 온라인에서 가짜뉴스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울컥)"

 

뭐 뉴스룸 말처럼 탁수정이 무고죄로 고발당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사실관계 파악도 없이 무고 피해자에게 낙인찍고 돌던지는데 앞장서서 깃발휘둘렀을 뿐이죠.

무고가 아닌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했으며, 고발자(박진성)가 더이상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해준 상태.

 

추가. 정확히는 기소유예 처분 후 민사로 손해배상까지 진행됨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레전드
아님 말고!!!!!!!!!!!!!!!!!!

    3 0

답이없네요.

    1 0

안그랬으면 좋겠고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재 분위기타고 남성인 상대에게 악용을 하려는 사람이 혹시라도 있다면 잘 흘러가고 좋은 기류에 여성 스스로가 찬물 끼얹는 꼴이 됩니다. 잘못된 부분을 바로 고쳐나가는건 둘째치고 강남역 사건처럼 다수의 선량한 남성이 피해를 봐야 한다는 부분도 싹을 잘라낼 수 있다는 점에서 남자로서 지지하고 있는데, 한명의 간사한 선택이 여성에 대한 남성 인식변화에 모처럼 온 기회를 날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타인의 시선을 대변할 언론이 잘못된건 두드려 맞아야죠.

    2 0

팩트 팩트거리던 놈들이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버리는거 보고 채널지워버렸습니다

    1 0

박진성 시인님께서 타 방송사에서 인터뷰하셨더라구요.

【 앵커멘트 】
용기있는 미투는 박수 받아 마땅하죠.
하지만, 조금씩 등장하는 악의성 무고가 미투 운동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민경영 기자입니다.
【 기자 】
미투 운동의 출발은 지난 2016년 10월 문화계의 성추문 연속 폭로였습니다.
당시 시인 박진성 씨는 지망생인 여성 2명을 성폭행했다는 폭로로 곤욕을 치러야 했습니다.
 
▶ 인터뷰(☎) : 박진성 / 시인
- "'성폭행당했다' 올라오고 또 다른 여성이 '나도 당했다' 이렇게 올라오고…. 동네 주민들이 찾아와서 이사 가라고 시위를 하고 뭐 지옥이었죠."
1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박 씨를 무고한 여성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기소유예와 벌금 30만 원이 고작이었습니다.
 
▶ 인터뷰(☎) : 박진성 / 시인
- "이때 상처가 오래 남아서 몇 번이나 자살기도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트위터에서 저를 비방하고, 모욕하고 거기다가 미투 태그까지 달고 있는데 이건 정말 미투에 대한 모독…."
며칠 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방송인 김어준 씨를 매도한 글이 올라왔다가 사과로 번복됐고,
배우 곽도원 씨와 배우 선우재덕 씨를 성폭행범으로 몰아간 인터넷 게시물도 자진 삭제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엉터리 폭로가 미투운동의 순수함까지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MBN뉴스 민경영입니다.[business@mbn.co.kr]
영상취재 : 강두민 기자
영상편집 : 한주희
* 컨텐츠 출처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228584

앵커 말대로 엉터리폭로가 미투운동을 훼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팩트체크 추천드리고 갑니다

    2 0

이것도 사연 들어보면 진짜 불쌍하죠.
인생 아작나고 법원서 기사회생했는데 정작 무고 넣은 여자 두 명은 기소유예 벌금 30만원.
그리고 본인이 직접 발품팔아서 온 언론사 뛰어다니며 컨택 했지만 기사는 커녕 인터뷰도 받아주는 곳이 없었음. 이번 mbn이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반면 자기를 나락으로 밀어넣은 인간은 사회운동가랍시고 메인뉴스 나와서 인터뷰 ㅋㅋ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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