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했으면 불법 직구까지…” 소아당뇨 맘들의 애타는 모정 | KBS뉴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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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불법 직구까지…” 소아당뇨 맘들의 애타는 모정 | KBS뉴스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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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01 11:02:24 조회: 95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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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바로 안 뜨면 새로고침하세요.
정상 재생이 안 되면 다른 브라우저로 보시거나
영상 내부 상단을 눌러 YouTube에서 보세요.

요약: 국내에 없지만 미국에선 국가의
허가를 받은 의료 제품.
엄마가 소프트웨어 기술자라서 의료 관련 APP도 만들어 아들을 치료중.

이거 없으면 손가락을 하루에도 여러 번 바늘로 찔러야 함.

근데 이게 불법... ㅠㅠ

“오죽했으면 불법 직구까지…” 소아당뇨 맘들의 애타는 모정 | KBS NEWS - YouTube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아침에 뉴스로 봤는데 많이 안타깝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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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성분 있는 약품도 아니고...
단지 측정기일 뿐인데 너무 합니다...ㅠㅠㅠㅠㅠ

    2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5704

    3 0

청원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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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1 0

동의하고 왔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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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나네요

비타민도 직구 못하게한 성이 두개인 국개도 생각나고

어휴

    2 0

넘 안타깝네요 진짜 상줘야하는건데 . 사실 저런걸 나라에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개인이 하고해줘도 상은 커녕 ㅡㅡ

    0 0

당뇨치료제로 활용중인 알파리포산.

다이어트치료제로 납용되서 직구 불가 였었는데.
과연 그런지 모르갰내요.

국내산 보험전 가격은 800원대. 보험되도 590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미쿡에선 훨신 고용량이 반에 반정도에 살수 있는..
저것도 당뇨체크지 회사들비리 있는거 아닌지..

당뇨체크기 보다 체크지 시장이 엄청 큽니다.

당뇨라는 병 자체가 회복시킬 생각이 없어보이는건 제 착각인지..

거대한 케쉬카우를 약으로 고쳐버리면 좋을게 없으니까요..

전세계적으로 봐도요..

이런건 국가적으로 연구를 해야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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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기를 들여오는게 아직 불법인건 의료기기회사의 로비때문이라고 의심해볼수있겠지만
(수정 단순들여온게아니라 개조및 유통이네요. 개인이 들여와서 개인적으로 쓰는건 괞찮다고)

당뇨 치료방법을 의도적으로 안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아당뇨가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인슐린 분비하는 세포를 공격해서 파괴하기 때문에 발생하는걸로 아는데
이 걸 완치하려면 골수를 다 바꿔버릴수도없고, 치료법찾는게 힘든걸로 알아요.
  일부러 완치하는 약을 개발하지않는게 아니에요.

소아당뇨치료하면 노벨상은 기본이고
인슐린 팔아먹는거보다 천문학적인 돈을 벌텐데
의료기기회사 돈벌라고 제약업계나 의사들이 치료법 안찾을리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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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아프네요 동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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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니 그냥 직구했다고 처벌이아니라
직구해서  개조 및 유통해서 처벌이네요.
순이익이 거의 없지만 금액자체는 3억원규모이고 건강과관련된 의료 기기라...

식약처 입장도 이해는 됩니다.

 지원을 받아 정식으로 개발 후 의료기기인만큼 안정성밎 기능을 검증받고 유통할 루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만약있다면 의료기기 벤처기업으로 발전의 가능성도있을꺼같은데.
잘해결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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