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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내에 없지만 미국에선 국가의
허가를 받은 의료 제품.
엄마가 소프트웨어 기술자라서 의료 관련 APP도 만들어 아들을 치료중.
이거 없으면 손가락을 하루에도 여러 번 바늘로 찔러야 함.
근데 이게 불법... ㅠㅠ
“오죽했으면 불법 직구까지…” 소아당뇨 맘들의 애타는 모정 | KBS NEWS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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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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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뉴스로 봤는데 많이 안타깝더라구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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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성분 있는 약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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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링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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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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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고 왔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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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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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안타깝네요 진짜 상줘야하는건데 . 사실 저런걸 나라에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개인이 하고해줘도 상은 커녕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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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치료제로 활용중인 알파리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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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기를 들여오는게 아직 불법인건 의료기기회사의 로비때문이라고 의심해볼수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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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아프네요 동의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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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니 그냥 직구했다고 처벌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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