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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건강을 위해 출근을 위해 걸어갑니다. 제가 출근을 위해 걷는길 근처에 고등학교가 있어서 방학때는 뻥 뚫려서 텅텅 비었거든요. 근데 오늘 출근하려고 가는데 꽉찬 거리를 보고 놀랐습니다 ㅋㅋ
근처에 큰 아파트 단지가 있어서 그런가 다들 걸어서 가네요. 근데 이게 웃긴게 ㅋㅋ 저도 모르게 신입생의 기류(?) 말려들어서 긴장하게 됬네요 ㅋㅋ
1학년이랑 2,3학년은 눈에 딱 보이게 정리됩니다. 새 교복이 어색해서 어기적어기적 걷는 애가 있고, 흔히말하는 인싸가 되기위해 여기저기 둘러보는애들이 있고 ㅋㅋ 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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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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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이 좋으신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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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거 전혀 신경안쓰는데 ㄷㄷ 그러고보니 새학기 시작이군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