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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말 위메프 대란때 다른건 다팔리고남은거 북앤지류뿐이었는데 이걸 살가말까 고민하다
페이코충전해서 털자는 생각으로 샀는데
명동에서 7.5~7.3%로 매입중이더군요
고생해서긁어서 충전하는것보단 개이득..
유가증권 1%수수료내고 보내도 대략 9%이득.. 이지만 1%수수료 만해도 4만원이라 그냥 보냈습니다..
롯데2장 북앤400장
카톡알람으로 우체국택배 3시 50분 배송완료
20분후쯤 홈페이지 시세대로 입금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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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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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시세가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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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이 제일 유명하긴 한데 소량은 시세 후려친다는 소문이있어서 우현으로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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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장 덜덜 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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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업계에선 400만원치는 소액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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