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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가격오류라던지 품절이라고 하면 이까짓게 뭐라고 취소못할까요?
그런데 몇일 있다가 저렇게 배송일을 3월1일로 바꿔버리고 전화나 문자한통없이 나몰라라하더라고요
괘씸해서 어떻게 처리하나 볼까하고 주문상품 그냥 뒀습니다
2달 지났습니다
오늘이 13일인데 전화해봤죠
결론은 업체에서 재고확보가 안된다고 환불해준다네요ㅋ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네요
그러면 차라리 그때 취소진행하지 2개월이 지나도록 뭐하는거냐고 물건 배송하던지 업체랑 상의해서 제대로 처리해달라고 수긍 못한다고하고 끊었네요
돈 2~3천원짜리로 이러는게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괘씸해서 그냥 두긴 싫은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상담원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왜 상담원이 미안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실질적으로 업체 엿먹일 방법이 없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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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전 볼펜 한다발 산게 있어서 배송와도 처리 곤란인데 별개로 말 그대로 너무 괘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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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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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팔때는 피드백이 기본이어야 하거늘 저런놈들은 진짜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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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똑같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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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 이것들한테 갚아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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