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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뭐 어렵진 않네요..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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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21 11:35:16 조회: 1,07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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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시골집에 어머니는 시내에 조그만 아파트 가지고 계셨었는데

 

이번에 팔면서 양도소득세 내러 국세청 다녀왔는데 크게 어려운건 없네요..

 

사고팔때 계약서, 복비 영수증.. 등등 챙겨가니  

 

15년 이상 장기보유 혜택같은걸로 공제 좀 해주고..

 

세무서직원이 쓰라는거 다 쓰고 (그쪽에서 계산해주면서) 그대로 하고 고지서 받아 나오면 되네요..

 

 

지방 소도시 큰거 한장에서도 한참 모자란 가격인데 나름 잘 끝낸거 같아서 개운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욧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양도    소득세를 낸다구요? ㄷ ㄷ

    2 0

부모님이 시골집은 원래 있었는데 15년전에 사놓은 아파트를 이번에 팔았거든요.. 1가구 2주택자라고 내야된다고 ㅜ 치킨 몇년 먹을 돈이 나갔죠 ㅠㅠ

    1 0

'양'도 소득세..
메뉴님 드립실패각 ㅋㅋㅋ

    3 0

아..그 의미였군요.. 제가 좀 둔해서 ㅋ

    0 0

실패 ㅠㅠ  설명 감사합니다. ㄷ ㄷ ㄷ

    0 0

그리고 부부합산이래도 9억인가..미만이면 양도세 크게 안나옵니다.

    0 0

그래서 양을 안키우는 이유라고...
제 키나 컷으면... 이번 생은 틀렸지만...

    0 0

1가구 2주택이라도 공시지가라던가 ...보면
별볼일 없는 동네라 그런듯합니다.

그냥 증여 받아서 가지고 계시지...그걸 왜....

    1 0

그럼 집을 전세나 월세로 내놓아야 되는데 지방에 빈집들이 많은지 쉽지 않더라구요..

내놓은지 넉달되기 전에 부동산아주머니가 팔아줬는데 그저 고마울뿐입니다..ㅜ

    0 0

그게 아니라 땅은 어디 도망가는게 아니잖아요..'
가지고 계시지......집이야 사람이 안사니 엉망이래도요...
땅은 도망가지 않아요...지금 당장 아시운게 없으면
팔면 안되죠...이해가...땅을 왜 팔아요..논농사지은 땅도
요즘 안팔아요...

    2 0

그렇군요.. ㅜㅜ

    0 0

양도소득세를 내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세금제도를 잘 공부해서 절세효과를 누리는게 어려운거같아요 ㅠ

    1 0

그건.. 공부를 해야는데.. 쉽지않죠 ㅜ

    0 0

시골 집은 좀 아쉽군요. 증여를 받게 되면 5,000만 원까지는 세금이 공제되는데요. 시골집이 비싸봐야 세금 공제하고 나면 얼마 안나올것 같은데...

    1 0

증여세는 100만원도 안나올듯...다만 5년래 매매가 힘들고요...
아파트라고 하시니 어쩐지는 몰라도요...

    0 0

15년 보유했는데 차익이 크진 않아서 많이는 아니고..

조금 아쉽죠.. 양도소득세만 생각하고 갔는데 '지방세도 있어요..' 하는 세무서직원의 말..ㅜㅜ

    0 0

지방세,...1.2만원....ㅋ

    0 0

그리고 최대한 서류...를 가지고 가면 양도세는 엄청 줄어들어요...
그냥 말처럼 간단한게 문제가 아니라.....자료가 풍부할수록 양도세가 줄어듭니다..
근데 뭐...옛날집이라...쩝...

    1 0

오래된 집이네요.. 30년 넘었을거에요.. 지은지.

    0 0

인터넷납부도 됩니다..

    1 0

홈택스에서도 되는군요 ㅎ

아는게 없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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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하려니 어려운거고
세금덜내려고 잔머리굴릴수록 어려운거죠.

뭐 저기 윗분들이나 재벌들은 상상을 초월한 수로 세금을 한푼도 안내고
증여도 하고 그러죠 대단함..삼성도 보면 대단하고..그천문학적인 재산이 아들한테.
스무드하게 넘어가는거보면

    1 0

맞습니다 ㅎ

    0 0

그나마 착한 세무서 직원 만나신듯..
조금하면 타박주면서 세무사 찾아가람서 무조건 안받아주는 사람도 꽤 됩니다.
법원 세무서 두 군데는 특히나...

    1 0

고분고분 말 잘 들었네요.. 아는게 없어서 ㅜ

옆집 아저씨 동생분이 세무사여서 충분히 물어보고 가서 좀 수월했어요.. 대충 얼마 나오는지는 알고 갔거든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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