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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스미 어떤가요 ?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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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21 18:54:52
조회: 1,01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오는 길에 사와서 소주 한잔 하고있네요..

회는 좀 물려서 오늘은 생고기로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구우시는 건가요?

    1 0
작성일

생으로 먹어요.. 기름장에..

    0 0
작성일

생간은 절대드시면 안대요 ㅎㅎ

    3 0
작성일

아.. 그렇군요.. 구미호 되나요 ? ㅎ

    1 0
작성일

농담이 아니구요 ㅎㅎ
소 생간에서 흡수될 수 있는 기생충이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을 정도로 위험하답니다.
저도 생간 좋아하는데 안먹으려구요...

    2 0
작성일

무섭군요.. 말씀대로 안먹어야죠.. 무서워요..

    0 0
작성일

생고기 좋아보이네요 ㅋ
접시뒤집어서 안떨어지면 좋은(?)거라고 말하져 ㅋ

    4 0
작성일

아.. 오늘도 좋은거 배웁니다 ㅎ

    0 0
작성일

뒤집어서 떨어지면
고기도 안 좋은데 바닥에 떨어진거 주워 먹어서 슬픔 두배겠네요 ㅎㅎㅎㅎ

    7 0
작성일

....... 그리고 비참함 두배...

    0 0
작성일

저도 오늘 포장해갑니다ㅋㅋ

    1 0
작성일

맛나게 드세요 ㅎ

    0 0
작성일

저녁 맛있게드세요~
여기선 회처럼 얇게 편건 뭉티기라고 하는데, 지역사투리겠죠?

    2 0
작성일

지역따라 다른듯요..
생고기=뭉티기=육사시미
다 같은거긴 한데..
(당일 도축 고기 ..당일 소비하는.. 지방질 손질하고 잘라내놓는.. 한우고기...)

생고기나 뭉티기는 확실이 같은걸 칭하는거라 보면 됩니다만.. 서울가서 먹은 육사시미란건..
같은건 맞는데 두께가 다르더군요..(집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경북지방도 뭉티기 달라면 진짜 뭉텅뭉텅 주는데도 있어요... 보통 대구 경북권은 생고기라고 많이 말해요...

그리고.. 저도 간 천엽 매우 좋아하는데.. 요즘 간 안(못)먹은지 꽤 된듯해요.. 가끔 먹을땐 담날 회충약 먹어야지 하면서 먹습니다...(의미 없는거 알지만.. 그렇게라도 하고 먹는...)

같이 먹는 영감님들은 알콜로 소독해라 라지만... 저도 영상보고는 찝찝해서 잘 못먹겠더라구요...

    0 0
작성일

아.. 좋은거 배웠네요 ㅎ

    0 0
작성일

사슴고기인가요ㅎㅎ

    1 0
작성일

한우요.. 가격은 12,000원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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