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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피커 2001년 출시 후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스테디셀러라는 것은 정말 잘 만들었다는 것이겠죠.
물론 저에게도 메인입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스피커에 우퍼가 있지만 그 크기가 10cm가 약간 안됩니다. 이런 우퍼의 크기가 작은 스피커들은 일반적으로 우퍼의 크기가 큰 스피커에 비하여 저음쪽의 재생 능력이 약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저음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이 스피커의 뒤에는 덕트가 있습니다.
덕트를 통하여 나오는 저음이 벽에 반사가 되어 스피커의 앞쪽으로 나오면서 부족한 저음을 보강하는 Base Reflex형 우리나라 말로는 저음 반사형의 스피커입니다. 따라서 BR-1000A는 스피커와 뒷벽과의 거리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시청하는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는데, 약 5cm 정도 뒷벽과 떨어뜨려 놓으니 저음이 가장 잘 나온다고 합니다.
그 동안 그냥 사용했는데 벽을 이용하는지 얼마전에 알았네요.
십년넘게 사용중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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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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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아직도 있군요~ 15년 전에 사용했던 제품인것 같네요.. 그 당시에도 좋다고 소문이 자자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