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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층현관에 공동 보드판에...
"아랫집 세대원을 위해 층간소음(찍거나,박거나,마늘빻기등)에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적어놓고
어제는 큰 무리없이 지나갔는데..
오늘은 오후 7시부터 제가 컴퓨터방에 있는데....현시간까지 애들의 뜀박질 소리가 계속들려서..
현관문열고 "뛰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닫았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따로 없어보이는것이..
허리가 아파서...가뜩이나 일도 당분간 못나가게되어서..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졌는데....
좀 많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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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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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로 천장 쿵쿵 치세요 윗집에 들릴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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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속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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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고 주의줘도 본인만 힘들고 스트레스 쌓일거에요 사람은 자기가 안당해보면 모르더라구요 저도 한 지랄했었는데 그때뿐이고 전 저만의 복수방법을 생각해서 시끄럽게 난리칠때마다 써먹고 있는데 조용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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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괜한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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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으로 이사가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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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다하고 지금 1주일밖에안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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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할 사람이면 애초에 그렇게 행동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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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속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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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정중하게 불륜잡듯이 시끄러운 현장을 덮쳐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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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사온지 1주일 갓넘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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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고무망치가 효과가 좋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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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주문했어여..방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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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귀신 소리를 스피커로 울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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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떄 방법중에 1개로 저장해둘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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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 전에는 윗집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 수가 너무 없어서 참 그래요. 윗층에 알츠하이머 걸린 할머니(밤에 대문을 막대로 두드려서 경찰이 출동한적이 있음, 00시에도 악을 씀), 그 윗층 옆집에는 정신지체가 있고 폭력성이 있는 여자애가 사는데(동네할머니 때림, 상가 유리 부숨) 한명은 아들이 데려갔고 다른 한집에는 우편물하고 세금고지서 자꾸 가져가서 세금독촉장 받은 일을 간접적으로 전달했더니 7개월간의 고통이 끝났어요. 진작에 아픈 여자애 어머니 얼굴보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게 사신 인상이라서 차마 입이 안떨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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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사오기전까지 윗집을 알길이 없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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