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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기대를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게스트이기도 하고.
뭔가 리틀포레스트식의 힐링예능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
결과물을 보니 연예인이 나오는 ASMR같은 느낌인데 ASMR은 본다기보다는 듣는거죠.
유투브에도 많지만 영상보다는 소리에 맞춰져 있고 그래서 톨어놓고 자기도 하고 그러는거.
TV라는 매체에는 적합하지 않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해요. 굉장히 실험적인데 신선하기보다는 이질적이었어요.
다큐멘터리를 표방했는데 나무 찍고 클로즈업만 한다고 다큐가 아니죠. 내용은 없고
ASMR같은 차분히 틀어놓고 딴짓해도되는 혹은 멍하니 보게되는 프로그램이라기에는 나레이션이 너무너무 많았죠
박신혜 예쁘네, 소지섭 잘생겼네 그다음이 없는 프로그램같았습니다.
뼈가부러졌는데 반창고를 가져오는 힐링이랄까. 다음회까지는 한번 더 보겠는데 이런식이라면 글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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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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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봤는데 윤식당이 재미있어서 윤식당이나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알쓸신잡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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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봤는데 본 것 같이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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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영석 다큐같은 예능도 재밌긴 한데 그것보다 신서유기 다음 시즌도 빨리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신서유기랑 응답하라 엄청 기다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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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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