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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드타워롯데시네마 마라톤데이 행사에 갔습니다.
매표소 바로 옆에 하드락카페에 사람들이 조금 몰려있더구요. 가까이가서보니 웹튜니스트데이라고 적혀있고 일반손님은 안받고 있더라구요.
뭔지 몰랐습니다.
마라톤데이 중간에 너무 졸려 5시쯤 탈출하는데.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제 앞에 몰려가더군요.
근데 왠지 살짝 낯익은 얼굴들...네이버웹툰 작가들이더군요. 밤새 놀아 상기된 몰골들.....ㅎㅎㅎ
웹툰작가들은 야행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새벽이었습니다.
매표소 바로 옆에 하드락카페에 사람들이 조금 몰려있더구요. 가까이가서보니 웹튜니스트데이라고 적혀있고 일반손님은 안받고 있더라구요.
뭔지 몰랐습니다.
마라톤데이 중간에 너무 졸려 5시쯤 탈출하는데.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제 앞에 몰려가더군요.
근데 왠지 살짝 낯익은 얼굴들...네이버웹툰 작가들이더군요. 밤새 놀아 상기된 몰골들.....ㅎㅎㅎ
웹툰작가들은 야행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새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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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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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웹툰 작가도 조석밖에 얼굴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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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도 아시지 않을까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