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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어떤 쇼핑몰 배송주소에 핸펀번호를 제 번호를 적어가지고
쇼핑도 많이 하시는분 같던데..계속 저한테 문자오고 카톡오고 택배어플 알람뜨고..
한달정도 되었거든요 너무 불편한데 해결할길이 없었어요
근데 오늘 카톡이 왔는데 우체국 택배가 오늘 그분한테 배송예정인데 회사로 시키신건지 회사 주소가 똭~!!뜨더라구요
네이버에 검색하니 회사 고객센터 나오길래 그쪽에 전화해서 직원중에 ***씨 계시냐고
다행히 전화받으신분이 그분을 알더라구요 그분좀 바꿔달라하니까 어디냐고 묻길래 여차저차 얘기했더니 외근나가셨다고 핸펀으로 전화하라면서 가르쳐 주더라구요 저랑 전화번호 진짜 딱 1자리 다르더라구요 아..잘못적을만 했구나 싶데요
전화하니 받으시길래 얘기를 했죠 무슨물건 사셨는지 어디오는중인지 저한테 다~보고 된다고
저도 너무 불편하니 전번좀 바꿔달라고 오늘 우체국 택배올거 있으시죠?저한테 문자 왔네요 하고 ㅋㅋ
그러니 그분이 정말 몰랐다면서 죄송하다고 전번바꾸겠다 하시네요
제 번호는 20년 정도 쓴거라 이런일은 이번이 처음인데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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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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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하셨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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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011에서 010으로 넘어가면서 계속쓰던번호라 제 전에 쓰던분이 없거든요 근데 그분보다는 제번호가 더 좋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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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서 다행이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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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두 너무 기뻐요 또 혹시나 문자오거나 한다면 그분전번을 아니까 전화할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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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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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삼창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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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OfTheSky님의 댓글 WingOf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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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이제 앓던이 빠지는 기분이군요 ㅎㅎ 다행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