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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집에서 빌라 짓네요.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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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5 11:14:23 조회: 86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본문

그것도 2개동을 짓는 것 같은데.

 

오늘은 가림막 작업하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기존에 있던 단독주택 

 

부수고 공사 들어갈 것 같네요.

 

그 전에 살던 곳이 시끄러워서

 

단독단지근처라서 조용할것 같아서 이사왔더니

 

작년에도 근처에서 공사하고 그 공사 끝나니깐

 

바로 앞에서 공사했는데...

 

이번에 두개동이 한꺼번에...

 

정말 돌겠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문 열고 못살겠네요. 곧 더워질텐데 .. 창 틈새로도 먼지 많이 들어옵니다. 꼼꼼히 막으세요 ㅠ

    0 0

이사 할때 신축이라서 새집냄새 때문에 창문 열어두고 있어야 했는데..
이사오고 얼마 안되서 옆옆집에서 공사를 하더군요.
여름인데
창문 닫으면 덥고 새집냄새나서 머리 띵하고
열면 공사 먼지 들어오고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0 0

그2동다질때쯤또공사가시작되죠  무한반복  그냥오래된주택근처있으면 100프로에요  주택이 오히려 더 안좋아요  부자들사는 주택단지나 전원주택아니면 ㅜㅜ

    0 0

골목길을 하나로 우측으로는 단독단지인데 거기는 어느 정도 사는 것 같은데...비싼 외제차도 주차되어 있는 것을 봐서...
그런데 이쪽라인은 오래된 단독주택들이 쭉 있는 곳이네요.
그냥 이사가 답이네요.
빨리 옮겨야하는데 시기가 안 맞네요.

    0 0

단독주택도 길거리 소음은 답 없죠 ㅜㅠ

마당 있으면
마당에 길거리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들어옵니다

    0 0

주변에 공장이나 소음유발하는 것이 없는 신축아파트 중간층이 최고인듯...
이것도 이웃을 잘 만나야하는군요.
실내흡연과 층간소음이 있으니깐..

    1 0

아파트는 관리비 횡령 비리가 엄청 많아요

부실 공사도 많고요...

딱 살기 좋은 곳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ㅠㅠ

시골은 괜찮을 거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엄청 살기 불편해요

    0 0

저희는 지금 한개 다 짓고 연속으로 두번째 짓고 있어요.
물어보니까 같은 사장님이네요.
건축자재 아낀다고 처음에 지을때 썼던걸루
두번째거 짓고 있어요. ㅋ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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